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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직척추염 진단과 치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23 조회수 399
의료진 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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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분당제생병원 류마티스 내과에서 진료를 하고 있는 채지영 이라고 합니다. 저한테 진료를 한 번 이라도 받아 보신 분, 저 만나 보신 분 그 다음에 정형외과에 다니시는 분, 신경외과에 다니시는 분 그리고 재활의학과에 다니시는 분, 척추센터 많이 오셨군요. 알겠습니다. 저는 주로 강직성 척추염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디스크라든지 척추 협착증 보다는 면역에 관련 된 것을 많이 보는 의사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보는 병이 있잖아요. 그런데 척추센터에 가서 보는 병이 있으면 훨씬 더 거기 가셔야 되요. 거기 가셔야 되요. 제가 말씀 드릴 수가 있죠. 그러니까 오늘 한 번 잘 들어 보시고 내 병이 어떤 병인지 잘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척추와 관절에도 골든 타임이 있다. 우리가 풍 이런 것이 있을 때 얼마 만에 병원에 와야 된다고 그래요. 몇 시간 안에 병원에 와야 된다고 그러죠. 그리고 2-3시간 안에 와서 해야지 풍을 고칠 수 있다고 그러죠. 척추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하나씩 설명을 드릴께요. 첫 번째는 허리가 아프면 디스크인가요? 알려 드릴께요. 두 번째는 그러면 디스크 말고 염증성 요통과 그냥 나이 들어서 생기는 것이 뭘까요? 또 강직성 척추염 진단은 치료를 어떻게 해요? 다음에 걸려도 잘 살수 있어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제일 마지막에 관절에 좋은 음식하고요. 운동 어떻게 하셔야 되는지 마지막에 알려 드릴 테니까 꼭 듣고 가세요. 허리가 아프면 다 디스크인가요? 여기 계신 환자분 둘 중에서 척추, 디스크 수술했었다. 시술 받았다. 한 번 손들어 주세요 꽤 많으시네요. 그러면 나 지금 척추 아파서 약 먹고 있다. 정말 많으세요. 맞아요. 우리 환자들 중에서 일반 환자들 환자가 아닌 사람들 중에서도 50세가 넘어가면 절반이상이 다 디스크가 생기고 척추 협착증이 생긴다고 해요. 없는 사람이 이상한 거예요. 그래서 척추는 그러면 이런 사진 보셨죠. 이게 뼈고요. 척추는 그냥 통짜가 아니예요. 뼈가 있고 사이사이에 물렁뼈가 있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뼈가 튀어 나온 사람도 있고요. 어떤 사람은 물렁뼈가 달아지는 사람이 있어요. 이것에 따라서 치료를 잘 해야지 무턱대고 그냥 진통제만 먹었어도 안 되고 무턱대고 그냥 통증 치료만 했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허리가 아픈 것이 디스크 때문인지 협착증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강직성 척추염 때문인지 이 세 개를 구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우리 병원에 가서 선생님이 보실 때에도 그걸 구분해 주는 거예요. 계속 물어 보잖아요. 허리가 다리까지 저리세요. 안 저리세요. 이런 것을 물어 보시죠. 그 다음에 뻗치세요. 안 뻗치세요. 걸을 때 처음이 그래요. 나중에 그래요. 이렇게 물어 보는 것들이 다 뭘 보는 거냐 하면 이 환자가 척추 디스크인지 협착증인지 아니면 그냥 근육만 아픈 것인지 그것을 구분 하려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부요통 쉽게 말하면 어렵게 써 놓았지만 허리 밑이 이렇게 아픈 거 허리도 아프지만 주로 많이 아프신 것이 안 좋으신 분들은 다리가 저리다 말 이예요. 다리와 무릎이 아픈 것이 제일 많은 것은 사실은 눌려서 디스크, 협착증 이게 한 97% 되요. 엄청 많아요. 제일 많아요. 그런데 이 외에도 제가 보는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것이 있어요. 지금 50-60대 이상인 분들은 잘 안 걸리시겠지만 저 강직성 척추염 들어 본적 있어요. 그런 얘기 들어 본 적 있어요. 하신 분들, 없으세요. 제 환자분들 계시거든요. 나이가 들어 생길 수가 있어요. 이것은 염증 때문에 생긴 거예요. 그런데 허리 아픈 것이 척추디스크 때문에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뭐가 있을까요? 척추에 디스크 말고 뭐가 있을 지 궁금해 하시는 분 없어요. 뭐가 생길까? 협착증 말고 병으로 생기는 거, 뼈에 척추 뼈에 암이 생기는 경우도 디스크처럼 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꼭 MRI를 찍어 봅시다. 얘기를 하는 것이 척추 눌리는 것은 우리 선생님들이 너무너무 똑똑해서 다 알 수 있어요. 그런데 만에 하나 놓치는 것이 많다 말 이예요.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암이 많이 생기잖아요. 그 암이 허리에 생겨 버렸어. 이거 디스크하고 되게 비슷해요. 처음에 그러니까 이게 암인지 아닌지 몰라요. 그런 것들은 다 구분하기 위해서 꼭 MRI를 찍고 CT를 찍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님들도 그렇잖아요. MRI한번 찍으려면 비용 되게 많이 들죠. 엄청 비싸죠. 그런데 1-2년 지나면 선생님이 MRI 또 찍자고 그러죠. 너무 비싼데 나는 찍기 싫은데 그런데 저도 우리 환자들이 MRI가 비싼지 알고 있어요. 그런데 X-ray에서 보이는 것이 따로 있고요. MRI에서 보이는 것이 따로 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MRI를 찍어야 됩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사가 제 돈 벌려고 MRI찍자고 그러는 거지.라고 생각을 안 하시면 돼요. 왜냐하면 특히 우리 병원 같은 경우에는 MRI 더 낸다고 해서 내가 월급을 더 받는 것이 아니거든요. 필요하니까 하는 거예요. 내가 이거 MRI더 찍으면 이 중에 내 꺼 얼마. 전혀 없어요. 우리는 월급쟁이 의사이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제일 좋은 병원 다니시는 거예요. 의사가 제일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검사를 해야 될 것 같으면 하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니까 항상 의사를 하고 상의를 하시는 것이 제일 좋아요. 강직성 척추염 같은 경우는 사실 여기에 있는 분들하고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왜냐하면 허리가 아프면 대개 다리가 저리면서 아픈데요. 강직성 척추염은 아침에 일어 날 때 너무너무 힘들어요. 침대에서 못 일어나요. 엉덩이가 아파서 엉덩이가 아파서 걸을 때도 이러고 걸어야 돼요. 너무 아파서 이렇게 걷다가 1시간 정도 지나고 나면 아이구 살 것 같다. 이러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침에 되게 아프고 오후에 일하고 나면 괜찮아지면 저를 만나러 오시면 되는 것이고요. 그게 아니라 아침에는 괜찮아. 살 만 해. 일하고 나고 친구들하고 놀러 갔다 왔더니 아랫도리가 없어지는 것 같이 아파. 이러면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퇴행성 디스크 협착증이구나 라고 어머님 아버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대충 구분을 할 수 있겠죠. 이제 그래서 류마티스 내과에서는 여러 가지를 봅니다 만은 강직 척추염이 굉장히 디스크하고 헷갈리기도 싶고 왜 이것을 강조를 하느냐 하면 척추 협착증은 사실 어쩔 수 없어요.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는 것처럼 척추에도 주름 살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척추 협착증이 생기는 거 거든요. 어머니 혹시 증상이 어때요. 허리 아플 때 어디까지 아파요. 발까지 아프죠. 발이 저리저리 하죠. 이런 증상들이 협착증 증상입니다. 우리 아버님은 어떻게 아프세요? 아플 때 그렇죠. 주로 다리까지 아프다. 말 이예요. 이것은 사실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거라서 웬만하면 버티다가 시술하고 주사 맞고 약 먹고 버티다가 안 되겠다. 하면 그때 선생님한테 수술을 딱 맡기면 척 하고 고쳐 주신다 말 이예요. 이건 나이가 들어 생기는 것이고요. 우리가 보는 척추염 같은 것은 염증이에요. 류마티스 하고 똑 같아서요. 초기에 확 치료를 안 하면 허리가 확 굳어져 버려요. 한 번 볼 께요. 그래서 류마티스로 가야 되는 것들은 염증이 있어서 아침에 굉장히 허리가 아프고 오후가 되면 좋아지는 것들이고요. 척추 협착증이나 디스크는 많이 걷거나 서 있거나 무리 할 때 다리가 축 저리면서 아픈 이런 경우를 우리가 협착증이나 디스크가 있으니 병원 가 봐야겠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는 요. 나는 디스크는 아닌데MRI 찍으니까 별거 없데 그런데 나는 허리가 아파 죽겠어 이러는 분들 있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보여 드릴께요. 이게 뼈잖아요. 뼈하고 우리가 움직일 때 뭘 움직여요. 힘줄로 움직이죠. 힘줄하고 뼈가 붙는 자리가 염증이 생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나는 잘 모르겠는데 한번 제가 하는 데로 따라 해 보세요. 여기 팔 구부러지는데 있죠. 여기 바깥쪽에 꾹 눌러 보세요. 어때요. 아픈 사람 있어요. 눌러 보면 꾹 아픈 자리가 있어요. 거기가 딱 근육이 붙는 자리거든요. 우리가 설거지 많이 하고 빨래 많이 하고 그러면요. 반대쪽도 한 번 만져 보세요. 이렇게 구부려서 올라오는 자리를 눌러 보세요. 그래서 거기가 딱 아프면 어머 근육이 뭉쳤네. 힘줄이 뭉친 거예요. 이렇게 뼈에 근육이 붙는 여기에 이렇게 염증이 생겨서 힘줄에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저것은 아무것도 안 해도 돼요. 파스만 붙이면 돼요. 저것은 관절염 하고 달라요. 그리고 심하면 발 뒤꿈치가 빨갛게 붇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나중에 한 번 알려 드릴께요. 거기도 많이 뭉치고요. 우리가 어깨 아프다고 그러죠. 어깨도 근육통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 힘줄에 있는 경우가 많아요. 아까 여기처럼 제가 한번 거기는 봐 드릴께요. 그리고 사실은 척추만 무서운 것이 아니에요. 척추가 안 좋고 강직성 척추염이 있는 분들은 척추만 아픈 것이 아니라 온 전신에 염증이 다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눈이 이렇게 빨갛게 되는 안과 질환도 나는 안과인데 왜 척추와 관련이 있어 강직성 척추염이 있으면 장도, 설사도 되게 많이 하고요. 배도 자주 아프고요. 눈도 아프고 관절에 염증도 생겨요. 이런 것들이 다 한가지 병으로 인해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을 해서 빨리 없애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아픈 것이 퇴행성하고 다를 까요. 제가 아까 말씀 드렸죠. 보통 젊을 때 생겨요. 젊을 때 생기고요. 어제는 괜찮았는데 오늘 갑자기 아프다가 그 다음 한 줌 자고 나니까 괜찮아 이것은 염증 성 관절염이 아니 예요. 꾸준히 아파야 돼요. 얼마나 아팠어요? 그러면 한 달 넘게 아팠어요. 맞아요. 그런데 디스크 환자들은 왠 만큼 심하지 않으면 1주일 동안 죽을 만큼 아팠는데 지나고 나니까 좀 나아요.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그죠. 어머니 같은 경우는 한 번 아프면 얼마나 오래 아프세요? 많이 아파요. 어머니는 어떠세요? 약을 먹지 않으면 해결이 안돼요. 그래서 염증성 관절염하고 퇴행성 관절염 하고 볼 수 있는 것이 그런 식으로 계속 아프냐? 아프다 말다 아프다 말다 춤을 추느냐. 그것을 가지고요 볼 수가 있어요. 그럼 진단은 어떻게 해요. 퇴행성 관절은 나이가 50, 60 갈수록 많고요. 류마티스로 인해서 강직성 척추염이 오는 것은 젊어요. 20대부터 허리가 아픈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허리가 아픈 것이 나이 든 사람이 걸리는 병이다. 이렇게 생각을 안 하셔야 돼요. 어느 나이 때도 걸릴 수가 있고요. 사실은 디스크도 20-30대도 많아요. 그러면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초기에 치료를 안 하면 허리가 이렇게 이렇게 구부러져 버려요. 그러면 이미 굳어져 버리면 수술 아니면 방법이 없어요. 모든지 나빠지게 전에 지켜야 돼요. 그래서 허리만 그런 것이 아니라 가슴 쪽도 그래가지고요. 숨도 크게 안 쉬어져요. 크게 쉬려고 그러면 가슴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염증 때문에 후 내쉬고 몇cm차이가 안 나요. 그러니까 숨을 계속 헤헤헤 이렇게 쉬어져요. 그런 것도 나이가 들면서 생길 수가 있어요. 이렇게 엉덩이 쪽에 염증이 생겨서 뼈가 다 붙어 버리는 경우도 생기고요. 이게 CT예요. CT를 찍으면 뼈는 잘 보이죠. 뼈는 되게 잘 보이는데 다른 장기가 하나도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뼈 이외는 불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어요. MRI를 찍으면 어때요. MRI는 주위에 근육이나 장기가 잘 보여요. 그래서 염증이 있는지 없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정상적인 뼈가 이렇게 돼요. 나이가 들면 관절도 약해지지만 뼈도 붙잖아요. 아버님, 어머님들 자기 손을 한번 보세요. 손이 예쁘장하지 않죠. 손톱 밑에도 굵어져 있고 그렇죠. 이거 왜 그러냐 하면 관절도 하도 젊었을 때 열심히 일 하고 사셔서 그게 훈장 이예요. 연골도 닳고요. 뼈가 자라요. 나이가 들면 뼈가 자라요. 그래서 손가락에 옆에 있는 이것도 자라고요. 얘 만 자라겠어요. 척추 옆에 있는 뼈도 자라요. 그러니까 삐죽하게 나온다 말 이예요. 그러니까 더 아픈 거예요. 보세요. 이게 디스크 환자가 이렇게 와요. 디스크가 뻥 하고 터졌어. 그러니 신경을 누르니까 얼마나 아프겠어요. 이러면 꼼짝도 못해요. 집에서 못 일어나요. 119타고 오셔야 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보면 이런 식으로 뻥뻥 터져 있다 말 이예요. 이런 염증이 보이는 거예요. 디스크가 터지면 이런 식으로 보인다 말 이예요. 그 다음에 강직성 척주염 환자는 어떤 식이냐 하면 염증이 생겨서, 척추가 하나하나 떨어져 있어야 되잖아요. 어때요. 대나무 같이 생겼죠. 뼈가 통으로 붙었어요. 뼈가 이렇게 일자로 다 붙어서 여기서 부서 여기 까지가 그냥 통으로 하나예요. 그러니 얼마나 움직이기가 힘드시겠죠. 그죠. 이것도 잘 못해요. 이것도 잘 못해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도 굉장히 어렵게 돼요. 누구도 마찬가지죠. 뼈가 X-ray로는 괜찮아 보여요. MRI를 찍었더니 구멍이 뻥뻥뻥 다 녹아 버렸어요. 그러니까 X-ray로 해결이 되는 것이 있고 안 되는 것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퇴행성 관절은 그렇게 되고요. 강직성척추염 환자는 이렇게 되어서 하나로 통째로 붙어 버리기 때문에 대나무 모양의 척추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하나라서 환자들 들어 올 때 보면 이렇게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라고 밖에 인사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젊었을 때 치료를 잘 못하면 이게 다 굳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진단을 할 때 무조건 개월을 봅니다. 3개월이 넘어가면 만성 이예요. 한 달, 두 달 지켜 볼 수 있어요. 병원 안가고 진통제 먹어 가며 파스 붙이면서 견딜 수 있어요. 그런데 3달이 넘어가면 무조건 병원에 오셔야 돼요. 병이 중하건, 아프건, 안 아프건 이건 3개월이 넘어가면 이건 뭔가 장기적으로 넘어 간 거예요. 그것은 병원에서 치료를 하셔야 돼요. 그리고 가슴, 허리 움직이기 어렵고 가슴도 펴지기 어렵다. 아이고 이런 문제가 있구나. 병원 가봐야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셔야 되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잘 보이실지 모르겠어요. 떨어져 있거든요. 나중에 지나면 다 없어져 버려요. 관절이 다 자기네들끼리 엉켜서 통으로 붙어 버려요. 뼈가 3개가 되었던 4개가 되었던 다 같이 붙어 버려서 아예 움직일 수 없게 되어 버려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요. 사실은 척추협착증도 그렇고 디스크도 그렇고 다 처음에 뭐 써요. 진통제, 소염제 써요. 어쩔 수 없어요. 지금 진통제 드시고 있는 분, 난 약 타서 먹는데 진통제 있어, 어 이것 밖에 안 돼요. 그러면 나는 진통제 안 먹어. 하나도 안 먹어. 얼마 안 되네. 다들 모르시는 거예요. 진통제 안 주고 그냥 약 주던데 그렇죠. 그냥 약도 있고 진통제도 있고 진통 소염제도 있어요. 척추는 어찌 되었던 첫 번째 치료는 무조건 진통 소염제 예요. 왜냐하면 얘가 지금 눌려서 아파서 성이 나있어. 이 성이 난 것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만해. 그만해. 안정 시켜 주려면 진통 소염제 만한 것이 없어요. 그런데 그걸 쓰면 속 쓰리신 분도 있고 알레르기 일으키는 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약을 잘 골라서 써야 됩니다. 진통제가 몇 가지나 될 것 같아요. 전국에 5개. 몇 개가 될 것 같아요. 수없이 많아요. 몇 백 개가 되요.몇 개가 되는 지 나도 몰라. 엄청나게 많아요. 왜 많겠어요? 나는 이 약이 잘 들어. 나는 이 약이 잘 들어. 나는 이 약과 저 약을 섞어 쓰는 것이 잘 들어. 사람들마다. 이 아픈 것에 대한 치료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약도 다른 거예요. 그래서 어떤 선생님이 용하다고 해서 거기에 따라가 그래서 약을 받아 먹으면서 나는 이거 안 맞아 이러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선생님 분들은 다 똑 같으신 거예요. 나한테 맞는 약을 잘 찾아주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인 거예요. 그래서 약을 죽 쓰세요. 하시는 분 아무도 없을 거예요. 이거 쓰고 좋은지 한 번 보세요. 다음에 또 봐 주께요. 그리고 나서 그 약 어땠어요. 상의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 이 약을 먹었는데 효과는 좋은데 속이 쓰려요. 그러면 이 약 바꿔드릴게요. 그런 식으로 의사와 외래에 왔을 때 상의를 해 가면서 바꾸시는 게 가장 똑똑한 환자예요. 그래야지 의사를 봤을 때 의사를 써 먹어야 될 거 아냐. 안녕하세요. 약 주세요. 그러면 뭐 하러 의사를 보러 오는 거예요. 시간을 버려 가면서 그렇죠. 그러니까 병원에 와서 해야 될 일은 뭐 예요. 의사 선생님 잡고 상담 많이 해요. 선생님 이 약 먹었더니 어때. 이 약 먹었더니 어때. 꼭 얘기를 하셔야 돼요. 그래야지 내한테 좋은 약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별거 다 했어요. 금도 먹었어요. 희한하죠. 옛날에 관절염이 있으면 금도 먹고요. 또 하나 제 환자 중에 고양이 100마리 고아 먹은 사람이 있어요. 관절에 좋다고 제주도에 가면 말뼈 싸신 분 많죠. 말 뼈도 많이 먹었어요. 말 100마리 잡아 먹는다고 해서 고양이 100마리 잡아 먹는다고 해서 관절염이 낮지 않아요. 진짜 열심히 운동하고 치료하고 병원에 다니시는 분이 나중에 보면 정말 잘 사시는 분이 많아요. 치료는 굉장히 많은데요. 다른 거 없어요. 치료는 의사한테 맡기면 돼. 약을 먹든, 시술을 하든, 수술을 하든 의사가 잘 해 줄 꺼야. 그런데 나 진짜 이러고 평생 살아야 되요. 이렇게 아프고 살 수 있어요. 잘 살 수 있어요. 그게 문제라 말 이예요. 이 관절염이 심한 사람들은 사실 어머님, 아버님들 100M 달리기를 힘껏 운동장 3바퀴를 달릴 수 있는 사람 없죠. 그 만큼 척추 안 좋은 사람들은 많이 걷는 것도 힘들고 뛰는 것도 힘들어요. 그리고 척추에 증상이 있는 경우에 척추 말고 손이 이렇게 변하기도 하고요. 발이 이렇게 변하기도 하고요. 눈에도 염증이 와요. 무릎에도 이렇게 염증이 와요. 병이 하나만 생기는 것이 아니 예요. 나는 척추 때문에 왔는데 눈도 아프고 염증도 생기고 다 한 가지 병으로 이렇게 생길 수 있는 것이니까 그걸로 우울해 하시면 안 돼요. 강직성척추염은 척추협착증에 비해서 어떻다. 드물어요. 그런데 요즘 많이 늘고 있어요. 척추 질환이 많이 늘고 있어요. 옛날에 비해서 그리고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지만 허리 아프면 어때요. 꼼짝도 못해요. 집에도 못 나와요. 그렇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일을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열심히 치료를 해야 돼요. 처음에 아프다. 그리고 대충 약 쓰고 나서 3개월이 넘었다. 그럼 무조건 병원에 와서 의사 양반 나 3개월 넘게 아팠으니 병 고쳐 주시오. 라고 찾아 가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치료 하냐 하면 약물 치료 하는 사람들이 여기 하얗게 보이세요. 이게 지금 mri에서 염증이 보이는 거예요. 이거 치료를 잘 하고 나서 나중에 MRI를 찍었더니 어때요. 없어졌어요. 이렇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말 이예요. 수술 안 하고 약 만 써도 이렇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척추에 병이 있으면 수술 해야 된다. 그건 아니 예요. 무조건 수술한다. 이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이렇게 나빠졌던 환자도 잘 치료하면 다시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강직성협착증이나 척추협착증은 알고 있어 그런데 병원 의사한테 맡길 거야. 맡길 수 있어. 그런데 나 뭐 먹고 살아요. 이거 물어 보는 분 되게 많아요. 그렇죠. 제가 이거 알려 드릴께요. 잘 보세요. 운동 하고 식이요법으로 관절질환, 척추협착증이던 류마티스던 치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운동하고 식이요법은 도와주는 거예요. 좋아지게 해 줄 수는 있지만 제가 그랬잖아요. 고양이 100마리 먹어서 병이 낫지 않아요. 뭘 먹는다고 해서 병이 낫는 것은 아닙니다. 병은 있는 것을 잘 다독다독해가면서 음질을 잘 드시면 조금 더 좋아지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제 환자들, 관절이 안 좋은 환자들한테 제일 먼저 제가 뭐 하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담배 끊으시라고 해요. 술 하고 담배 중에 관절에 더 안 좋은 것이 뭘까요? 담배 예요. 저 산소증이 되어서요. 훨씬 더 관절이 안 좋게 되요. 관절을 숨을 막히게 하는 거예요. 담배를 피우는 순간 관절에 피를 안 통하게 해서 관절의 목을 졸라 주는 거예요. 그러니 당연히 관절이 안 좋죠. 그래서 제가 남편이 허리가 안 좋아서 부인이 같이 와서 그러면 환자분들한테 뒤에 있는 환자분들이 막 그래. 선생님 이 양반 술 하고 담배 좀 끊게 해 줘요. 많아요. 저한테 와서 막 옆구리를 찔러요. 그러면 저는 그래요. 둘 다 끊으면 못 살아 그러니까 하나만 끊으시데 담배 만 끊으세요. 라고 얘기를 합니다. 술은 적당하게 술도 많이 드시면 안 되지만 관절에는 술 보다는 담배가 훨 안 좋아요. 그러니까 본인이 담배를 피우셔도 안 되고요. 담배 피우는 사람 옆에 가서도 안 되요. 담배는 무조건 끊으세요. 지금 담배 피우시는 분 있으세요. 담배 진짜 안 좋아요. 그리고 식이요법 있잖아요. 요즘에는 별로 없지만 동치미나 이런데 가보면 음식 엄청 나오잖아요. 만약에 오늘 저녁에 시금치가 좋다고 나와서 그 다음날 마트 가면 어때요. 다 동 나요. 다 싸서 너도 나도 되게 많아요. 그런데 그것에 현혹되면 안 돼요. 좋을 수는 있으나 그게 치료 약은 아니 예요. 그러니까 잘 생각을 하시고 드셔야 해요. 버섯이 몸에 좋아 비타민 D가 많아. 그런데 의사가 처방하는 비타민D 하나를 먹으려면 버섯 몇 KG 드셔야 되는지 알아요. 2kg 드셔야 돼요. 그 약 하나 하루 필요량을 먹으려면 표고 버섯 2kg 싸서 그걸 쪄서 다 먹어야 되요. 이 비타민 한 알 드신 만큼 효과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의사들이 음식 다 필요 없어요. 약 드세요. 하는 것이 그래서 그래요. 음식이 좋아요. 그렇지만 그것에 같은 양을 하려면 이 만큼 먹어야 되는 거예요. 매일 매일 버섯 2kg를 어떻게 먹어요. 말도 안 되죠. 그리고 보시면 야채만 먹으면 골다공증, 포도 다이어트 이런 거 엄청 많잖아요. 적당하게 그래서 우리나라 한식이 그렇게 좋은 거예요. 고기 만 있는 것도 아니고 빵만 있는 것도 아니고 골고루 먹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밥에 김치만 드시지 마시고 반찬을 골고루 해서 드시는 거예요. 그리고 약초나 유보지 얘기를 드리려고 해요. 우리가 몸에 좋다는 거 있잖아요. 그거 드셔 봤자. 아직 검증이 안 된 거예요. 제가 소개 시켜 드릴께요. 이게 제가 환자들한테 주는 이모튼이라는 약 이예요. 이걸 드시는 분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이게 관절 연골 재생시켜주는 약인데요. 재료가 뭔지 알아요. 아보카드 있죠. 우리가 샐러드 만들어 먹는 거. 그거 100% 예요. 옛날에 아보카드를 먹었더니 이런 게 좋다. 어 그러면 아보타드 100% 추출물 만들어 볼까? 그렇게 해서 약이 된 거예요. 좋으면 아보카드도 약이 되요. 희한하죠. 또 하나 가르쳐 드릴께요. 이런 약은 아마 많이 드실 거예요. 퇴행성이 있는 분들 그런데 이게 뭐나 하면 당귀, 목과, 방풍, 우슬 많이 들어 보셨죠. 동의보감에서 관절에 도움이 되는 약초를 갖다 만들어서 그걸 임상시험까지 다 해서 만든 약 이예요. 음식은 음식 일 뿐 이예요. 그것은 아직 약으로 검정의 안 된 거예요. 진짜 좋은 것은 다 저렇게 음식도 다 약이 되어서 이미 나와 있어. 그러니까 이렇게 생긴 것은 다 양약이야. 아니 예요. 요즘이 이렇게 생긴 것은 음식으로 유래 된 것이 엄청 많기 때문에 일단 건강식품이라고 그러면 넌 아직 검증된 것이 아니구나 그리고 궁금하면 그 약을 외래에 올 때 가져 오세요. 선생님 이거 우리 딸이 먹으라고 그러는데 먹을 까요. 말 까요. 물어 보세요. 그러면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세요. 그걸 가지고서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그런 사람 아무도 없어요. 아셨죠. 항상 선생님하고 상의를 하세요. 제일 좋아요. 그게. 그 다음에 몇 개만 예를 들어드릴게요. 사과 좋다는 것은 다 아시죠. 요즘에 사과 엄청 많고 싸고 좋더라고요. 사과가 항산화제가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섬유소도 많아서 변비도 업어져요. 무조건 이사를 노랗게 질리게 하는 것이 뭐예요. 사과예요. 하루에 하나씩은 꼭 드시는 것이 좋아요. 그런데 나는 속이 그래서 사과즙 먹으면 안 될까요? 사과 즙은 열량이 너무 많아요. 사과 3개 짜야 한 컵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사과에 대한 좋은 것은 모르고 살만 찌개 되요. 그래서 사과즙 보다는 사과를 드시고 사과를 드실 때 웬만하면 껍질째 다 드실 수 있으면 다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 싫으면 믹서기에 그냥 갈아버려요. 그래서 마시면 되죠. 그렇게 영양가를 섭취를 하시면 좋고요. 또 하나는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 셔서 잘 안 먹는 오렌지, 귤, 자몽, 아 신데 생각만 해도 신데 이걸 왜 먹으라고 그래. 그런데 드셔야 돼요. 항산화제가 많고요 비타민 C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루에 1개 정도 드시면 도움이 많이 되는 음식 이예요. 또 하나 계란, 계란도 되게 좋아요. 오메가3 라고 하는 관절염에 좋아지는 것도 있고요. 단백질도 많아요. 우리가 나이가 60이 넘어가면 관절이 다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70-80먹으신 분들 다리가 새 다리이신 분들 있잖아요. 운동 안 하고 해서 근육이 없어진 거예요. 그런데 달걀이 굉장히 흡수가 잘 되요. 그래서 무조건 달걀 2개를 드시라고 그래요. 전제조건 1번 콜레스테롤이 없어야 되요. 고지혈증이 있으신 분 있어요. 고지혈증 나 먹는다. 이런 분들은 달걀 2개씩 먹으면 안 돼요. 조금 피하시고 노런자는 피하시고 흰자만 드시든지 한 개만 드시든지 야채를 넣어서 그런 식으로 드시는 것이 맞아요. 고지혈증이 있으신 분들은 달걀 2개씩 먹었다가는 콜레스테롤 엄청 나빠지실 거예요. 항상 모든 것은 의사와 상의를 하셔야 돼요. 생선도 굉장히 좋아요. 관절염도 없어지고요. 혈압도 낮춰 주고 콜레스테롤도 그래요. 생선 기름 몸에 좋다는 것을 많이 들어 보셨죠. 그리고 우리가 크릴오일 이런 것도 표범, 물범에서 나온 기름이예요. 결국에는 그런 것도 약으로 나오지만 그것도 다 천연물이라는 말 이예요. 그런 것들도 도움이 되지만 결국 이런 것도 적당히 드셔야 된다 말이죠. 드디어 나왔네. 야채. 브로콜리예요. 브로콜리는 섬유소도 있죠. 항산화제도 있죠. 비타민도 있죠. 버릴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브로콜리를 매일매일 드시는 것이 제일 좋은데요. 브로콜리 드신다고 해서 삶아서 다 했어 거기에 드레싱을 막 넣고 고추장 막 넣고 그러면 안 드시는 만 못합니다. 삶아서 그대로 그냥 아니면 간장이나 가벼운 드레싱해서 드시는 것이 제일 좋아요. 드레싱 같은 것을 많이 하면 오히려 칼로리만 높아져서 살이 쪄요. 그래서 좋지 않습니다. 그걸 꼭 주의하세요. 우유도요. 우유는 우리가 뭐 하려고 드셔요. 칼슘있죠. 그런데 우유 많이 드셔 봤자 좋기는 하지만 여기 나와 있죠. 하루에 칼슘을 먹어야 되는데 하루치 칼슘을 먹으려면 우유 1L 먹어야 되요. 이 많은 것은 못 드시겠죠. 너무 많죠. 그래서 40넘어가면 칼슘하고 비타민D를 다 보험으로 해 줘요. 그러니까 진료 받고 있는 선생님한테 가서 선생님 저 칼슘하고 비타민 처방 좀 해 주세요. 그러면 선생님이 알아서 다 처방을 해 줍니다. 그래서 칼슘하고 비타민 D는 떨어지지 않게 드시는 것이 척추를 튼튼하게 하는 첫 번째 길이예요. 그 다음에 커피 드시는 분 커피 드시는 분 엄청 많네요. 그러면 하루에 1잔씩 녹차 먹는다. 녹차? 그래도 꽤 있으시네요. 사실은 커피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특히 카페인이 많아서 녹차가 굉장히 좋고요. 항산화물질도 굉장히 많고요. 하루에 4잔씩 마시면 염증도 없애주고 관절도 보호해 준다고 되어 있어요. 커피 좋은 것은 아는데 믹스커피 하루에 한 잔 드시고 더는 드시지 마세요. 그거 이외에 더 드시고 싶으면 녹차를 드시면 됩니다. 아셨죠. 자 먹는 것은 제가 이 만큼 했고요. 운동을 하셔야 되는데 나 지금 운동을 하루에 30분 이상 하고 있다. 손들어 보세요. 그래도 꽤 있네요. 최소한 1시간은 한다. 1시간? 진짜 많으시네요. 그러면 아침 저녁으로 1시간씩 한다. 아침에도 1시간, 저녁에도 1시간, 이렇게 많으세요. 진짜 운동은 하면 할 수록 좋은데요. 아버님 하루에 운동 2시간씩 하면 허리 아프거나 다리 아픈 것 없으세요. 괜찮아요.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운동도 제는 2시간 하는데 나는 1시간 만 하면 허리가 아파, 허리가 아플 때까지 하면 운동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아프지 않을 만큼 만 하셔야 되요. 나의 역치가 있어요. 키가 어떤 사람은 190이고 어떤 사람은 150이야 그런데 이런 사람이 똑같이 운동장 5바퀴 돌면 이거 반칙 이예요. 안 반칙 이예요. 반칙이죠. 키가 작은 사람은 조금 만 돌아도 되고 키가 큰 사람은 조금 더 많이 돌아야지 그래야 운동이 똑같이 되는 거라 말 이예요. 마찬가지예요. 관절이 나는 여기에 3개가 붙었어. 그런데 이거 하나도 안 붙은 사람이랑 똑같이 걸으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허리는 이거 3개 붙은 사람은 운동장 1바퀴 만 돌아도 많이 걸은 거예요. 그것을 결정해 주는 사람이 누구? 그렇죠. 담당 선생님이 제일 잘 알아요. 그러니까 선생님 나 하루에 운동 30분씩 하는데 더 할까요. 말까요? 물어보세요. 그 허리 가지고 30분 밖에 안 해요. 더 해요. 그럴 수도 있고요. 30분 이면 무리예요. 집에서 그냥 관절체조 만 하고 돌아다니지 마세요. 하는 사람도 있어요. 선생님하고 상의 하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 약물이 기본이고요. 비약물요법이 있어요. 운동도 있고요. 내가 운동을 못하면 물리 치료도 받아도 돼요. 작업 치료나 심리 치료도 해도 돼요. 정말로 아파서 그런 사람도 있지만 우울해서 못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일 좋은 것은 자기 몸에 맞춰서 주치의 하고 상담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저는 제일 많이 권하는 것이 뭔지 알아요? 여기서 수영하시는 분, 아쿠아로빅이나 수영하시는 분? 제일 좋은 운동이 물 속에 하는 운동 이예요. 왜 그럴까요? 물 속에서 하는 것이 내 몸을 지지를 해 주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서 있으면 내 무릎이 내 몸을 떠 받들고 있는 거잖아요. 무릎이랑 허리가 힘들어요. 그런데 물 속에 가면 어때요. 그냥 떠 있을 수 있거든요. 허리가 힘을 하나도 안 받아요. 제일 좋은 운동이 수중에서 걷는 것 아쿠아로빅, 수영 이예요. 그러니까 이 나이에 어떻게 수영을 해 그러면 그냥 물 속에서 걸으세요. 자유 수영 끊어서 그냥 걸으세요. 이렇게 걸으시면 이것만 해도 운동이 되는 거예요. 물 속에서 운동하는 것이 밖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2-3배 더 좋아요. 나는 수영장이 너무 멀어서 못 가겠어. 어떻게 해. 그러면 자전거를 타세요. 실내 자전거 있죠. 실내 자전거 타면서 운동을 이렇게 하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팁 두 가지, 실내 자전거 탈 때 너무 빡빡하게 하지 마세요. 적당하게 하시고요. 안장을 높이 하세요. 그래서 이렇게 굴렀을 때 끝까지 굴렀는데도 발이 안 펴지면 안장이 너무 낮은 거예요. 끝까지 굴렀을 때 다리가 쭉 펴져야 제대로 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 허벅지가 잘 살수 있어요. 특히 이 허벅지 바깥쪽 허벅지 자기 것 만져 보세요. 힘을 줘 보세요. 잡혀요. 안 잡히면 운동 안 하시는 것인데 잡혀요. 바깥에 여기 힘을 줘서 운동을 한 사람들은 여기가 딱딱하게 잡혀요. 얘가 잡히면 많이 잡힐수록 탄탄하면 탄탄할수록 무릎이 쉽니다. 그래서 무릎이 보호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딱 만져 봐서 여기에 힘이 없다. 내가 운동을 제대로 못 했나 보네. 다시 한번 열심히 운동을 하시면 돼요. 그 다음에 난 실내 자전거도 못 타겠어. 그러면 걸으시면 되는데 걷는 것은 한 번에 30분 이상 막 걷지 마시고요. 적당하게 30분 안쪽으로 걷다가 조금 앉아서 쉬다가 다시 한번 걷다가 해야 되는데 무조건 운동화 신으셔야 돼요. 우리 아버님 구두 신으셨죠. 운동화가 최고 입니다. 그리고 스타킹 신지 마시고 양말 신으시고 스포츠 양말 신으시고 볼 넓은 운동화 신으시고 걸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한테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래서 왜 자꾸 운동을 해라고 운동을 해도 좋아지는 것도 없구먼 아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지금 현재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유지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지금 여기서 뭘 더 좋아지게 하겠어. 운동 안 하시면 근육 없어지면서 관절이 아예 주저 앉아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무조건 하루에 30분 이상은 기본 이예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허리가 아파 죽겠어 다리가 저려, 선생님이 운동하라고 했으니까 운동하러 나가야지. 아니 예요. 다리가 저리고 급하게 아파서 절절 맬때는 절대 안정 집에서 누워서 쉬야 돼요.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려서 욱씬욱씬한데 일부러 이겨서 운동을 하게 되면 더 나빠요. 급성기로 아플 때는 무조건 쉬어야 되고요. 그게 아니라 안 아프고 적당할 때에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시는 거예요. 아플 때 이겨 낸다고 해서 운동을 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것을 꼭 기억 해 놓으세요. 제일 좋은 것은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하고요. 처음하고 끝에 어떻게 해야 되요. 풀어주는 운동, 몸 전체 풀어주는 운동을 하고 나서 걷고 풀어주는 운동 정리를 꼭 하셔야지 근육이 뭉쳐지지 않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한번에 하지 말고요. 여러 번 나누어서 한 20분 운동을 해서 어 누구 왔네. 떠들어. 괜찮아요. 쉬어도 돼요. 죽 쉬었다가 또 다시 자 열심히 운동을 합시다. 쉬었다. 했다. 이것을 계속 반복하시는 것이 더 좋아요. 한 번에 한 시간하면 관절이 너무 힘들어서 안 돼요. 그래서 제일 좋은 것은 주기적으로 매일매일 하고요. 제일 좋은 거 의사선생님 하고 나 이거 좀 봐주세요. 하세요. 제일 좋은 거 유연성은 체조가 제일 좋고요. 근력강화는 제가 아까 얘기 했죠. 사두근, 바깥에 만져지는 근육이 단단할수록 무릎이나 허리가 보호가 되는 거예요 이거 잘 봐 두세요. 제일 좋은 것이 수영, 그 다음에 걷기, 자전거, 헬스 유산소 운동으로 에어로빅이나 아쿠아로빅도 좋은데요. 어머님, 아버님이 하시기에는 아쿠아로빅이 가장 좋고 물 속에서 걷는 것이 제이 좋아요. 급성으로 염증이 있을 때는 무조건 쉬어야 된다. 아프고 이기고 운동하면 장사 없어요. 두 번째는 매일매일, 조금씩 조금씩, 자주 자주, 다음에 운동하기 전에는 유연성, 스트레칭 하고 국민체조 죽 하고 난 다음에 운동을 해야 되요. 그냥 하시게 되면 더 나빠집니다. 뻑 하고 가십니다. 다음에 단계적으로 감량, 오늘 5km 걸었어 내일 10km 안 되죠. 5km로 걸었어. 그러면 일주일 혹은 한 달간은 5km걸으세요. 그 다음에 이제 되었다 하면 7km, 8km 조금씩 늘리세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늘리지 마시고요. 근육 운동은 매일 틈이 날 때마다 자주자주 해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오늘 몰아서 지리산 왔다. 갔다. 청계산 왔다. 갔다. 그러면 아니하시는 만 못합니다. 제가 늘 관절, 우리 환자들한테 이야기하는 것이 수영하세요. 수영하세요. 그러거든요. 수영하기 힘들면 물 속에서라도 걸으세요. 나 감기 때문에 힘들어. 그러면 할 수 없지. 뭐. 집에서 자전거 타야지 맨 손 체조하고 뭐든지 움직이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 제가 오늘 여기까지 말씀 드렸고요. 제가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강직성 척추염 환자는 많지 않는데 수기 공모전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해서 내시면 이따가 그기에 다 들어 있어요. 하시면 대상은 상장 및 상금 50만원이고 참가한 사람들은 전원에게 사은품을 준다고 하니까 한 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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