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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강좌 상세내용
제목 뇌졸중의 소개 및 내과적 치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08 조회수 203
의료진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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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드시고 졸릴 시간인데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저희가 진료를 보거나 외래에서 설명을 드리려면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통해서 기본적인 내용들을 설명 드리게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강좌를 저희 병원 말고 다른 병원들과 연계해서 다 같이 하는 계기는 10월29일에는 전 세계 공통으로 뇌졸중의 날 기념을 하게 되고 캠페인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일환으로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센터장님 말씀대로 뇌졸중의 전반적인 소개와 내과적 치료 전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으로 순식간에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조직에 손상이 와서 주로 증상은 반신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같은 중증 증상을 동반하는 신경 화학적 증상이죠. 결국에는 주로 뇌 증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뇌졸중은 뇌조직이 손상되는 병이다. 왜냐하면 뇌 혈관의 문제 때문에 이렇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뇌가 망가져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후유증으로 장애가 남게 되고요. 크게는 뇌 혈관이 막혀서 혈액을 통한 산소 공급이 떨어져서 뇌 조직이 죽게 되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갑작스럽게 터져서 발생하는 뇌출혈로 나누게 되겠습니다. 두 가지를 기억 하시면 되겠습니다. 피가 안 가서 막히면 뇌경색 터지면 뇌출혈 그래서 뇌혈관이 갑자기 막히게 되면 이런 식으로 뒤쪽에 혈류가 안 흐르게 되죠. 하얗게 되어 있고 이러면 MRI에서 보시다시피 하얗게 되어 있는 것이 갑자기 뇌 조직이 죽게 됩니다. 이런 걸 급성뇌경색상태라고 하게 되겠고 환자는 불러도 깨어 나지 못한다든지 팔, 다리 마비가 심하게 온다든지 이런 식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뇌혈관이 터져도 증상은 비슷할 수 있거든요. 뇌가 뼈 안에 갇혀 있기 때문에 굉장히 밀폐된 공간이라서 출혈이 되어서 뇌 조직에 손상을 유발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마비나 의식장애, 언어장애를 동반 할 수는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제가 한정된 공간이라고 말씀 드렸다시피 오른쪽 CT를 보시면 하얗게 급성뇌졸중이 크게 생기면 뇌공간을 누르고 이런 것이 경우에 따라서는 뇌 탈출 증을 만들면 곧바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더 무서울 수 있는 병이기는 한데 최근 들어서는 뇌 경색이 좀더 많아지고 뇌출혈이 관리가 잘 되면서 줄어 들게 되지만 또 다른 요인의 뇌동맥류가 좀 더 원인으로 들어나게 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황교준 센터장님 강의 때 재미 있습니다. 한 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뇌 경색의 원인이 수십 가지가 되는데 그 중에서 30%이상 제일 많은 원인을 차지하는 것 하나만 꼽아 라고 그러면 동맥경화증이 되겠습니다. 동맥경화는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나이가 드시면 노화 과정에 의해서 혈관 노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혈관벽이 두꺼워진다든지 그 다음에 고혈압 같은 것을 방치해서 혈관벽의 손상이 누적되게 되면 혈관에 이렇게 기름이 끼게 되는 동맥경화가 진행을 하게 되는데 동맥경화가 처음에는 이것보다 훨씬 조그맣겠죠. 이게 점점 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대략 50% 넘어가게 되면 동맥경화 자체도 불안정하게 되고 혈류에도 많은 변형을 주게 되면서 약해지면 갑작스럽게 동맥 경화가 터져서 혈전증을 유발하게 되고요. 이렇게 막게 되면 뒤쪽으로 혈류가 안 흐르니까 아까 보시다시피 뇌경색이 유발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현미경으로 단면을 보게 되면 동맥경화가 이렇게 있고 혈전이 터져서 혈관이 완전히 막힌 것을 확인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런 동맥경화는 조기 검사를 간단하게 만 해도 어느 정도 파악이 되기 때문에 검사를 안하고 많이 방치된 채로 온 경우에는 저희가 되게 아쉬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인 두 가지를 꼽으라면 아까 말씀 드린 동맥경화증이 있겠고 또 하나는 심장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 혈관의 동맥경화라고 그러면 뇌 안에서 보이기 때문에 CT나 MRI 같은 것을 찍으면 미리 좋게 확인을 할 수가 있는데 만약에 뇌졸중이 생기신 분이 예전에 검사를 했는데 문제가 없었다고 했는데 어느 날 뇌졸중이 생겼고 심장 때문이라고 설명을 듣는다면 그건 가능합니다. 혈관이 멀쩡하더라도 심장에서 갑작스럽게 혈전이 생기는 상황들이 있거든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유명한 것은 부정맥 중에 심방쇄동이라는 부정맥이 있겠습니다. 이런 것이 있으면 혈전 덩어리가 생겼다 말았다 반복을 하게 되는데 붙어 있다가 어느 순간 동맥을 타고 혈류를 타고 뇌 쪽으로 전달이 되면 혈전이 가서 뇌 혈관을 막게 되는 갑작스러운 심장 탓 뇌졸중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뇌출혈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혈관 기형이나 다른 원인이 있기는 하지만 꼭 기억해 두실 원인은 두 가지 입니다. 고혈압에 의한 뇌내출혈이 있고요. 이것은 혈압 조절을 잘하면 웬만하면 예방이 되기 때문에 본인의 관리 여부에 따라서 발생을 많이 조절이 될 수 있지만 뇌동맥류 같은 경우에는 사전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검사를 했을 때 동맥류가 위험하면 조기에 치료를 하지 않으면 터져서 지주막하출혈과 같은 치명률이 높은 위험한 뇌출혈이 발생하게 돼서 특히 주의를 요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뇌졸중 뇌경색이라 하면 남의 일이 아닙니다. 통계상은 세계뇌졸중 단체에서 조산한 바에 따르면 6명중 1명은 평생 뇌졸중을 경험한다고 하고요. 미국 뇌졸중학회에서는 4명 중 1명은 뇌졸중을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남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고 조금 미심쩍거나 검사를 해 봐야겠다고 생각을 하시면 적극적으로 병원에 내원해서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말씀 드린 대로 10월 29일에는 세계뇌졸중기구에서 뇌졸중의 날로 제정을 하고 홍보를 하고 있고요. 저희 병원도 오늘 마침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뒤 쪽에서 좀 더 나올 테데 원인들 중에 상당수는 예방이 가능하고 예방 가능한 좋은 습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매년 10만 5천 명의 환자들이 발생을 하고 있고 환산하면 5분에 한 명씩 환자들이 생기고요. 20분에 한 명은 뇌졸중 때문에 사망도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예방을 최대한 해야 될 것 같고 다행스럽게 지난 20년 동안에 뇌졸중에 의한 사망률은 빠르게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구화라든지 비만, 안 좋은 생활 습관에 의해서 암이라든지 심장 질환은 증가하는데 반해서 뇌혈관 질환은 다행스럽게 감소를 하는데 아까 앞서 말씀 드린 대로 혈압 조절이라든지 뇌동맥류의 조기 치료 같은 뇌출혈 예방이라든지 뇌경색도 조기 검진에 의해서 치료가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런 치료를 1차 예방이라고 그러거든요. 병이 생기기전에 1차적으로 치료하는 것을 1차 예방이라고 하는데 1차 예방이 그 동안 잘 되었기 때문에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만 본인한테 걸리면 그런 수치가 의미가 없겠습니다. 본인이 그런 대상자인지 아닌지 생각을 해 보시고 빨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은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뇌졸중 이후에는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장애입니다. 뇌 손상에 의한 장애가 생기기 때문에 삶의 질이 굉장히 저하가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간답지 못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은 수명까지 단축시키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장애가 남게 되면 저희도 안타깝고 특히 환자 본인도 그렇겠지만 보호자 분들의 고통도 이루 말 할 수 없겠습니다. 그래서 생긴 직후라면 가장 좋은 것은 무조건 빨리 병원으로 오시는 것이 가장 되겠습니다. 증상을 정확하게 알아야지 빨리 오실 수 있는데 손, 발이 저리다. 손, 발이 시리다. 이거 혹시 뇌졸중이 아니냐? 외래로 많이 문의를 해 주시거든요. 뒷골이 뻐근하다. 눈꺼풀이 실룩거린다. 이것도 굉장히 많이 얘기를 하시는데 거의 아니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 떨림도 나이가 증가하심에 따라 유병률이 증가하는데 보통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수전증인 경우가 대부분 많고 급성 뇌졸중 증상인 경우는 드문니다. 그래서 뇌졸중 증상은 환자분들이 그러세요. 생겨서 이거 전조전상도 없이 갑자기 생기냐고 물어보시는데 물론 뇌졸중 전에 조짐 현상이 오는 경우도 있지만 상당수는 그냥 갑자기 자다가 생기기도 하고 갑자기 오거든요. 상황 예를 들어 보면 어지럽다고 자리에 앉았는데 그 다음부터 말을 안 한다든지 움직이지 못하고 마비가 있다든지 그 다음에 식사를 하다가 또는 글씨를 한다든지 아니면 컴퓨터를 하다가 손에 힘이 빠져서 쥐지 못하고 젓가락질도 못하고 이런 국소적인 분명한 이상행동을 보이는 경우에는 갑자기 생긴다면 뇌졸중, 혈관질환을 의심을 해야겠습니다. 안면 마비 같은 경우에는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중추성 안면 마비, 말초성 안면 마비 해서 두 가지 종류가 사실 있기는 한데 그냥 안면 마비가 있으시면 병원에 빨리 오시는 것이 제일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중추성 안면 마비인 경우에는 뇌졸중의 흔한 증상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확인하시는 방법이 있거든요. 저 얼굴 봐 주시고요. 이렇게 활짝 웃어주시면 이렇게 한 번 해 보시겠어요. 거울을 보고 이렇게 하시면 비대칭 원래 대칭이신 분들은 비대칭이 나오면 안면 마비를 의심해야 되고 대개 처음부터 안면 표정이 이상해서 오시는 분들은 많지 않고요. 대개 물을 마시거나 식사를 하거나 아니면 양치를 할 때 입에서 물이 샌다 이러면서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안면 마비를 의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팔, 다리 마비 같은 경우에는 뇌졸중의 특징은 한쪽 팔, 다리가 마비가 같이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안면부터 해서 동시에 다 오는 경우도 있고 팔 다리 마비가 오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마비를 반신마비라고 저희가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신마비 자가 진단법은 저희가 병원에 오신 분들은 아시지만 앞으로 나란히를 많이 시킵니다. 이렇게 한 번 들어 보시겠어요. 다 앞으로 나란히를 해 보시면 힘이 완전히 빠지면 테스트하면 이상이 들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경미하게 빠지면 예를 들어서 우측 팔이 마비가 있는 환자들은 팔을 자꾸 이렇게 유지를 못합니다. 중력 때문에 팔이 이러한 현상상을 보이거나 뚝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반신 마비를 반드시 의심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반신마비 자가 진단법 중에 또 하나는 양 손을 꽉 쥐라 그러고 양손을 이렇게 보호자가 계시면 양손을 이렇게 쥐라고 그러면 손아귀 쥐는 힘이 빠지기 때문에 풀리고 자꾸 그런다 그러면 이것은 뇌졸중 마비 가능성이 있겠구나 하고 모시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언어장애는 심한 경우는 발음이 못 알아 듣도록 어 아예 단어 발음 같은 것도 힘들 수가 있고요. 이런 단순한 발음 장애부터 실어증이라고 해서 아예 묻는 말에 대해서 이해를 못한다든지 말은 뭔가 하고 싶어 하는데 어 하면서 표현을 못한다든지 이해는 가능하지만 표현을 못한다든지 이런 다양한 언어장애가 발생이 가능하겠습니다. 이때는 언어 장애를 의심해야 되고 저희가 사실 여러 가지 증상이 있지만 가장 심각한 후유증이 언어장애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언어장애는 한 번 와 버렸어 회복이 안 되는 경우는 거의 치매로 가 버리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장애가 되겠습니다. 그 외에도 복시로 보인다든지 아니면 한쪽 중심을 잡고 가야 되는데 계속 비툴비툴하게 한쪽으로 치우친다든지 갑자기 빙빙 도는 어지럼증도 뇌졸중의 한 증상일 수 있는데 이런 것은 이석증도 대개 흔한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감별이 필요합니다 만 감별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고 연세가 고령이시면서 고혈압, 당뇨 같은 것을 경험하고 계신 분들은 차라리 처음부터 뇌졸중을 의심하는 것이 더 안전하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심한 두통이 발생 할 때도 뇌출혈 내지는 뇌혈관질환을 시사하는 특수 두통에 해당하기 때문에 바로 병원에 오셔서 평가는 받으십시오. 그래서 뇌졸중의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하지 말고 큰 병원 응급실로 가라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굳이 큰 병원이라고 쓴 것은 대부분 이러한 증상을 평가하는 과들이 신경과 나 신경외과 가 갖추어져 있는 병원들이 큰 병원이 많고요. 그 다음에 체계적인 치료체계를 유지 해야 되는데 그것도 가능한 병원이 큰 병원들이 많아서 이렇게 안내가 되어 있고 특히 피하셔야 되는 것이 한의원 같은 데를 먼저 가시는 것을 절대 하시면 안 되겠습니다 시간을 많이 잃을 수 있기 때문이거든요 아까 제가 갑자기 생긴다고 했지만 그전에 전조증상을 가지는 경우가 50% 정도 가까이 있는데 이러한 것을 일과성허혈발작, 뇌졸중 조짐, 뇌졸중 전조 증상 이런 식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까 젓가락질, 식사 중에 마비가 잠깐 왔다 풀렸다 이게 반복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 들 하시거든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뇌졸중으로 진행을 해 버리면 마비에서 풀리지도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병원에 오시는 경우가 많겠지만 사실 제일 운이 좋으신 분들은 조짐 때 빨리 오셔서 조기에 치료를 받고 뇌졸중으로 진행을 안 하는 경우가 가장 좋은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조짐증상이 있더라고 병원으로 바로 오십시오. 언제 뇌졸중으로 넘어 갈지 모르기 때문이고요. 아까 제가 80%는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생활습관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뇌졸중은 일부 특수한 뇌졸중이 있기는 하지만 상당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이 외에 심장병 경동맥질환 등이 관련이 있는데 특히 이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고치혈증이고 요즘은 동네 의원들이나 큰 병원에서 규칙적으로 약을 드시고 관리를 어느 정도 하시기 때문에 조절이 어느 정도 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완전히 예방이 안 되는 경우에는 결국 뇌졸중으로 증상을 경험을 하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꼬박꼬박 측정을 하고 기본적으로 관리를 잘 하시면 그래도 생길 수 있는 위험을 많이 낮출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식사습관이 중요한데 그 중에 항산화물질 많이 들어 있고 그 다음에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되어 있는 과일이나 야채, 통곡물 식사를 추천 하고요. 그 다음에 혈압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이 50-70%로 얘기 하기 때문에 특히 혈압을 약을 안 올리고도 소금 섭취만 줄여도 충분히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염식 식사를 굉장히 강조하겠습니다. 특히 뇌졸중 환자들은 그 다음 이제 신체 활동도 굉장히 중요했어요. 뇌졸중 이후에도 그렇지만 뇌졸중이 생기지 않은 상태라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뇌졸중 발생을 많이 줄이는 것으로 일반 연구에서 보고가 되고 있고 뇌졸중 이후에도 초반에는 재활치료 같은 것을 하겠지만 이후에 집으로 복귀하신 다음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나 체중 관리를 반드시 하라고 소개를 드립니다. 이런 것들 굉장히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신체활동 유지하면 여러 가지 대사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뇌졸중 발생을 직접 줄이는 결과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하셔야 되겠습니다. 금연도 반드시 필수죠. 금연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제일 대표적인 것은 혈관에 직접적으로 손상을 줄 수가 있고 이러한 것들이 동맥경화라든지 소혈관에 손상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뇌졸중이 발생하기 전 고위험군이거나 뇌졸중이 발생한 이후에는 반드시 금연을 하도록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까 센터장님 말씀에도 대기 오염 하셨는데 대기 오염도 뇌졸중의 원인 임이 연구를 통해서 입증이 되었기 때문에 대기 오염이 심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삼가 하시고 가능하다면 실내에 공기 청정기 같은 것을 두시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외출을 하시는 경우에 최대한 실외 노출을 삼가 하시고 미세먼지 마스트 공인 받은 좋은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사용하셔서 본인이 폐뿐만 아니라 뇌 건강도 지키시기 바랍니다. 과음이 괜찮냐 이렇게 물어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소량의 음주는 괜찮은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만 보통 이런 걸 물어 보시는 분들이 병 전에 음주습관에 문제가 있었던 분들이 많아서 가급적이면 금주를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냥 일반적으로 맥주 한잔, 반잔 드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만 조절하기 힘드신 분들은 아예 술은 안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 밖에도 환자분들이 이런 것을 했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특히 응급실에 오셔서도 환자가 누워계시고 저희가 빨리 진단 평가를 하는 과정에서 보면 보호자께서 당황하시고 조금 이라도 도움을 주시고자 팔다리를 주무르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거든요. 절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팔 다리가 문제가 된 것이 아니고 뇌가 문제가 된 것이기 때문에 주물러 봤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그럴 필요 없고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오십시오. 손을 따는 것도 의미가 없고 침 놓는 것도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응급실로 오시고 만약에 응급실에 왔을 때 몇 가지 조건을 만족하게 되면 저희가 혈전용해제라는 주사제를 투약을 하는데 이게 굉장히 속도가 빨라서 성공하는 경우에는 바로 환자가 깨어나는 그런 기적도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막힌 혈관을 다시 뚫어 줄 수 있는 방법도 나왔기 때문에 일단은 발견하는 즉시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희가 환자분들한테 예를 들어 병이 생기신 분들 같은 경우에 기본 적인 습관 외에도 내가 뭘 주의를 하냐고 물어보시는데요, 그냥 저는 하나만 말씀 드립니다. 증상이 재발이 의심이 되거나 조금 이상해서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바로 오라고 얘기를 합니다. 지체하지 마시고 빨리 오셔야 되겠고요. 최근에는 혈전용해제도 많이 알고 계셔서 2010년도 설문조사에서 절반 정도가 알고 계시고 환자분들 지금 현재는 4.5시간 이내에 오시면 주사는 가능한데 병원에 오시면 평가 시간이 30-50분 소요되기 때문에 사실 무조건 빨리 오셔야 됩니다. 4.5시간 맞춰서 오시는 것은 말도 안되고 그냥 최대한 빨리 오십시오. 그리고 주사제를 썼을 때 성공률이 보통 30% 정도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나머지 대상자들은 동맥류 혈전제거술이라는 시술까지 넘어가야 되는데 이 시술 같은 경우에는 거의 성공률이 90%이기 때문에 굉장히 필요한 시술이고 중요하게 되겠습니다. 어째던 병원에 오면 이제는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뚫을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오시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병원에 오시면 혈관조영술 상 중대뇌동맥이랑 큰 대뇌동맥에 혈류가 막히고 이런 것들이 있으면 언어장애라든지 마비가 굉장히 심하고 환자가 거의 깨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서 병원에 오시는데 혈전용해제로 뚫어 버리고 주사제가 빨리 전달이 되게 되면 금새 혈류가 회복이 되고요. 환자는 갑자기 일어나서 대화가 가능해진다든지 팔, 다리도 움직이는 그런 기적 같은 회복을 바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기 말씀 드렸듯이 혈전용해제는 성공률이 30%밖에 안 되기 때문에 오히려 많은 숫자는 혈전제거 시술, 혈관내 치료를 필요로 하거든요. 이름은 조금 생소하겠지만 스텐트관이란 것을 뇌혈관에 끼여 있는 혈전까지 직접 접근을 시켜서 제거를 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빠른 경우에 30분에서 1시간 만에 제거를 하게 되면 뇌졸중 후유증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정말 기적의 치료하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치료가 확립 된 것이 불과 5년 밖에 안 되지만 성적이 매우 좋기 때문에 이 시술을 할 수 있는 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중요하겠고 저희 병원도 그런 병원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혈전용해제라든지 아니면 시술을 통해서 만약에 막힌 체로 두면 뇌졸중이 이만큼 생길 상황을 시술 이후에는 뇌졸중이 조금 남기는 하겠지만 매우 줄일 수 있는 경우도 많고 뇌졸중이 남더라도 회복속도가 빠른 경우도 되게 많습니다. 혈류가 회복되는 경우에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급성기에 전문적인 치료, 혈전 용해제라든지 혈전 제거술, 혈관의 치료를 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뇌졸중은 뇌졸중 자체가 사망하는 병은 맞는데 뇌졸중 외적인 합병증 때문에도 사망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급성심근경색도 잘 오고 폐렴, 욕창, 요로감염 이런 합병증 때문에 환자가 사망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병원에 오셔서 제대로 된 관리를 받으시고 잘 넘어가야지 환자도 건강하게 회복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뇌졸중이 발생을 해서 어찌 할 바를 모르실 거예요. 대부분은 그럴 때는 그냥 119에 바로 전화를 해서 도움을 받으시고요. 환자가 근처에 좋은 병원이 있거나 또는 내가 일시적으로 멀리 있는데 내가 주치의가 있거나 잘 아는 병원으로 가고 싶다고 해서 무리하게 시간 많이 끄는 병원으로 가실 것이 아니고 가장 근처에 가장 빨리 시술이 되는 병원은 보통 119에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19에서 조언하는 데로 따라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휴일이나 야간에 발생하는 경우도 많은데 다음날 외래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뇌압이 올라가거나 뇌졸중 자체가 어지럽기 때문에 구토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구토 할 때는 제일 중요한 것은 구토를 멈추게 하거나 등을 두드리거나 여러 가지 하시게 될 텐데 그것보다는 옆으로 고개를 돌리고 숨을 쉴 수 있는지 기도 확보라고 그러는데 공기가 통하는 기도를 확보해 주는 것이 중요한데 그림에 있듯이 고개를 옆으로 하고 구토물이 나오더라도 바로 떨어뜨리고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확보 해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장기적인 치료 및 도움은 사실 저희가 약을 쓰고 회복이 되면 퇴원을 하고 그 다음에도 약을 드시라고 하는데 빠르면 몇 개월 길면 몇 년 드시다 보면 지겨워지시거든요. 경우에 ‘따라서는 약 수도 굉장히 많아지는데 저도 약 수는 최대한 줄여서 드리거나 두 번 먹을 것을 한 번 먹도록 최대한 조정은 하는데 지겹더라도 약을 드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최근에 심평원 자료를 가지고 분석을 해 보면 약을 받아가시는 것이 조회가 되거든요. 심평원 자료로 약을 타 가시는 것이 불규칙하고 빈도가 떨어지는 분들은 재발을 굉장히 잘 하고 약을 잘 타 가시는 분들은 재발을 잘 안 하셔요. 진짜 믿을 것은 약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약을 반드시 잘 드셔야 됩니다. 아무리 의사가 좋은 약을 주든 본인이 좋은 약을 가지고 오든 간에 안 먹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예 제 강의는 여기 가지이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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