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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식의 이해와 관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02 조회수 146
의료진 오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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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오늘 3가지 주제 중에 제가 맨 처음 말씀드릴 내용은 천식에 대한 것입니다. 천식의 이해와 관리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식이 어떤 병이라고 알고 계신 가요? 예 맞습니다. 기침 나고 숨 가쁘고 가래 나고 그런 증상으로 많이 알고 계실 것인데 천식은 그런 증상을 일으키는 장기가 기관지 우리가 숨을 쉬는 통로가 되겠는데요. 기관지의 만성적인 알레르기 염증성 질환입니다. 그로 인해서 사소한 자극에도 빠르고 지나치게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보통 기관지가 수축 하면서 숨이 차고 쌕쌕 거리고 또 염증으로 인해서 기침, 가래 같은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숨 차는 것이나 기도가 좁아지는 현상이 계속 되는 것은 아니고 저절로 또는 약물로 회복 될 수 있어서 가역적 기도 폐쇄라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이런 천식은 꾸준한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는 만성 질환이라는 것입니다. 보시면 정상 기관지에 비해서 천식 환자의 기관지는 두꺼워져 있고 가래가 차 있고 좁아져 있고 그로 인해서 알고 계시는 그러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천식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만성 질환들이 그렇지만 어떤 한 가지 원인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유전적인 소인에 환경이 더해져서 천식이라는 병이 생기게 되는데요. 말하자면 알레르기 체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꽃가루, 애완 동물 이런 알레르기, 알레르기 알려져 있는 원인 물질 환경인자의 영향을 받아서 천식이라는 병이 생기게 됩니다. 천식과 유전이 관련이 있는 것을 저희가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것으로는 가족적인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가 천식이나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있다면 본인 또한 천식이 발생 할 위험이 그렇지 않은 경우 보다 더 많다고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유전 양식이 반드시 부모님이 천식이 있다고 해서 내가 천식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내가 천식이 있다고 해서 내 자녀 때에 반드시 천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천식이 가족 중에 천식이 없다고 해서 내가 생기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유전 양식도 복잡하고 환경의 영향도 받기 때문에 누가 천식이 걸릴지를 미리 예측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천식의 증상은 앞서 여러 분들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기침이 대표적인 증상인데 기침의 특징이 발작적이고 밤이나 운동 후에 심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호흡 곤란과 좁아 진 기도로 숨을 쉬면서 나는 독특한 소리인 천명은 가래, 흉통 이런 증상들 여러 가지가 한꺼번에 나타 날 수도 있지만 한 두 가지 증상으로 만 기침으로 만 고생하는 그런 천식도 있기 때문에 어떤 한 증상 만 나타나도 천식을 의심할 수가 있겠습니다. 천명 음을 소리를 내자면 헝헝 이런 쌕쌕 거리는 소리가 숨 쉴 때 들리면 천명 음이 들린다고 합니다. 천식을 유발하는 원인 인자를 흡입 공기 중에 떠 다닐 수 있는 알레르겐이라고 하는데요.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꽃가루, 애완동물 털, 비듬 등이 대표적이고 이 외에도 어렸을 때 잦은 바이러스 호흡기 감염을 앓았을 때 아니면 어떤 환경적 요인이나 대기 오염 어떤 유해 화학물질이나 분진에 노출되는 직업적인 요인으로도 천식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천식을 악화시키는 요인과 유발 시키는 요인이 중복되는 것도 있기는 한데 흡연이나 찬 공기 마른 공기를 들이 마신다든지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 흔히 말해서 감기에 걸린다든지 운동을 한다든지 아니면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받는다든지 자극적 가스와 대기 오염에 노출이 된다든지 아스피린이나 소염진통제 약물에 노출되었을 때 일부에서 천식을 더 악화 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런 천식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천식 환자라고 하더라도 다 같은 것이 아니라 개개인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천식의 진단은 일단은 증상하고 의사가 환자 분의 신체 검진이 중요하기는 한데 이런 증상이나 신체 검진이 천식의 경우에는 항상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또한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천식은 아닙니다. 심장이 안 좋아도 이런 증상이 있을 수 있고 뒤에 이어서 강의를 하는 COPD라는 만성폐쇄성 폐질환도 비슷한 증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증상 및 신체 검진 뿐 아니라 객관적인 검사가 진단에 있어서 필수적인데요. 그런 객관적인 검사로는 다른 질환 다른 유사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는 다른 질환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 X-ray등이 있겠고 기관지 확장제 투여 후 좋아지는 지를 보는 폐기능 검사 다음에 어떤 자극에 약물로 검사를 하는데 비특이적 자극에 의해서 기도가 좁아지는 것을 측정하는 기관지 유발 시험 그리고 천식이 진단되면 원인 물질을 알기 위한 원인 물질 확인 검사를 통해서 천식을 진단하고 원인을 알아냅니다. 그럼 천식인지 어떤 증상으로 의심할 수가 있을까요? 기침을 발작적으로 한다든지 아까처럼 들려드린 쌕쌕 거리는 소리가 계속 해서 들린다든지 야간에 특히 기침을 많이 하거나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이런 증상들이 악화 되거나 감기가 자주 오고 오래 가고 또는 꽃가루 날리는 철 우리나라는 특히 봄철에서 꽃가루가 많이 날리게 되는데요. 그럴 때나 미세 먼지가 있을 때 증상이 나빠진다든지 찬 공기 같은 것에 노출 되었을 때 숨이 답답하고 기침을 한다든지 이런 증상들이 있을 때 천식을 의심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본인이 불편한 증상으로 병원에 오시게 되면 진료하시는 의사 선생님이 천식이 의심이 된다 하시면서 보통 기본적으로 하는 검사가 있습니다. 가슴 사진 흉부 방사선 사진 인데요. 이것은 천식 자체를 진단하기 보다는 천식하고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는 다른 호흡기 질환과 감별하기 위해서 실시하게 되고요. 폐기능 검사나 기관지 유발 시험은 천식을 확진하고 천식이 얼마나 심한지를 알기 위해서 검사를 합니다. 그 외에도 객담 검사나 혈액 검사로 알레르기 염증에 중요한 백혈구의 종류인 호산구를 보기도 하고, 날 수, 호기, 내 쉬는 숨에서 염증 물질을 측정을 해서 기관지의 염증 정도를 평가하기도 하고 이걸 측정을 해서 어떤 약물이 잘 들을지 약물에 잘 반응하고 있는지 치료 중간에도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 외 천식과 비슷한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는 폐CT를 찍거나 기관지 내시경 같은 것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알레르기 성 천식의 원인을 알려면 천식이 모두 알레르기 성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많은 경우가 알레르기 성 이기 때문에 천식인 경우에는 원인을 알기 위한 검사를 피부 반응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서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이런 것이 있는지 알아보게 됩니다. 천식의 치료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천식 치료는 다른 만성 호흡기 질환도 그렇지만 환경 관리, 약물 치료, 천식에는 좀 특이하게 면역 치료라는 것을 할 수가 있습니다. 환경 관리는 환자 본인에게 원인 물질을 검사를 통해서 알아 냈으면 원인 물질을 피하는 치료를 하고요. 약물 치료는 흡입제, 먹는 약, 주사약 치료를 할 수가 있고 면역 치료는 환자 개개인에게서 입증 된 증명 된 원인 물질에 대한 면역력을 조절하는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천식 관련 치료 원칙을 크게 보면 일단 원인을 알아내고 악화요인을 찾아서 회피를 하고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정기적인 진료를 통해서 대부분은 약물 치료를 하게 되고요. 또 천식은 다른 병과는 달리 갑자기 유발요인에 의해서 악화 요인에 의해서 갑자기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대처 방안에 대해서 알아 놓아야 합니다. 왜 천식 치료하는 말 보다 조절이라는 말을 할까요?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완치가 안 되고 약을 써서 조절해야 되는 병인지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천식도 그와 마찬가지로 평생 동안 조절이 필요한 병이고 증상은 경미해도 실제로 기도에는 염증이 생기고 기도 염증이 오래 되면 기도가 굳어지는 기도 변형이 있어서 증상이 이미 심해진 이후에는 약을 써도 어떤 치료를 해도 천식 조절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면 빨리 병원에 와서 진단을 받고 꾸준한 치료와 조절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천식을 재 때 진단을 받아서 조절 만 잘 하면 천식이 없는 사람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환경관리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대표적으로 흔한 알레르기는 진드기인데 진드기는 직물 섬유를 좋아하기 때문에 카페트나 천으로 된 소파 커튼 이런 것은 사실 없으면 더 좋겠고요. 불가피하게 우리는 이불을 안 쓰고 살 수는 없으니까 그런 경우는 세탁을 잘 해서 환경을 조절하면 좋겠고 진드기가 좋아하는 이런 온도, 습도를 피해서 실내 환경을 조절하면 좋겠습니다. 환자 뿐만 아니라 물론 주변 사람들도 금연을 해야겠고 청소를 잘 하고 적절한 온도 습도를 유지하고 침구류는 가능한 자주 세탁 할 수 있으면 좋겠고요.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직물은 집에 없는 것이 좋겠고 역시 애완 동물도 실내에서는 키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외 실외 환경 관리 인데요. 미세먼지가 많죠. 가을, 겨울철에도 미세먼지가 꽤 많은데요. 봄 뿐만 아니라 그런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이 심한 경우에는 안 할 수 있다면 외출을 삼가 하는 것이 좋겠고 꼭 외출을 해야 되고 외출 시간이 길다면 황사 마스크,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꽃가루가 원인인 환자는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에는 창문을 닫고 외출을 삼가 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황사 마스크를 착용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에 실내 환기, 실외 뿐 만 아니라 실내에도 미세먼지가 많고 실내 공기도 많이 오염되어 있습니다. 실내 환기를 위해서 창문을 열어야 될 때와 닫아야 될 때가 있는데요. 실내 공기가 탁하거나 예를 들어 실내 공기가 탁하거나 고기를 구웠다거나 생선을 구웠다든지 오랫동안 문을 닫고 있었다든지 한 참 수면한 후에 아침에 기상을 했다든지 그럴 때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시켜 줘야겠고요. 실외 대기 오염이 심하거나 꽃가루 농도가 높을 때는 창문을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에 천식의 약물 치료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천식 치료제는 크게 조절제와 증상완화제로 나눠지는데요. 천식 조절제는 매일 규칙적으로 증상이 없어도 사용 해야 되는 약이고 효과는 서서히 나타나고 장기적으로 치료 하는 약 입니다. 증상완화제는 필요할 때에만 증상이 심할 때에만 사용하고 효과가 즉시 나타나지만 항상 천식조절제와 함께 사용을 해야 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성이 생기고 오히려 나쁜 영향이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천식 치료제는 천식은 기도 숨 쉬는 길에 질환이기 때문에 흡입제를 일차적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흡입제에도 천식 조절제와 완화제가 있고 천식 조절제는 이렇게 다양한 흡입제가 있고 이런 것은 기도의 염증을 억제하고 천식의 발작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증상완화제는 천식 증상을 즉시 완화시키는 빠른 시간에 기관지를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천식 조절제는 증상이 있든 없든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겠고 증상완화제는 최소한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을 해야 합니다. 이런 흡입제의 장점은 아무래도 기관지와 폐로 직접 들어가기 때문에 더 적은 양으로 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약물 치료 방법 중에서는 흡입제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흡입제의 상용법이 중요한데요. 흡입제에서 나오는 약물을 들이 쉬는 숨을 통해서 기관지에 넣어 줘야 되기 때문에 깊숙이 들어가지 못하면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흡입제 종류에 따라서 흡입제 사용 방법을 잘 교육을 받아서 의문점이 있으면 의사 선생님한테 물어서 내가 잘 사용하고 있는지 여러 차례 확인 하시는 것이 좋겠고 흡입 한 후에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 입 안이나 목을 물로 헹구어 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에 경구 약물은 염증을 조절하는 약이랑 기관지를 확장하는 먹는 약이 있지만 흡입제의 동조적으로 사용해야 된다고 알고 계시면 되겠고요. 그 밖에 최근에 주사제로 천식치료제가 나온 것이 있는데 기존의 약물 치료에도 조절되지 않는 중증 알레르기성이나 호산구성 천식 환자에 투여해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면역치료를 말씀드리면 면역치료는 원인이 되는 물질을 정기적으로 피하에 주사를 하거나 혀 밑에 녹여서 그 원인에 대한 과민 반응을 줄이는 그 원리로 치료를 하는 것인데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원인 물질이 확실히 밝혀진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 환자 중에서 피 할 수 없거나 약물 치료를 하는데도 증상이 잘 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에 한해서 합니다. 초소 3-5년 이상 해야 되고 주사로 할 수도 있고 설하면역치료라고 해서 혀 밑에 약을 녹여서 시행 할 수 있는 면역 치료가 있습니다. 천식과 식품은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대부분의 경우에 일반적으로는 천식에 좋은 식품은 따로 없습니다. 만약에 음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천식 환자라면 그런 음식을 피해야 되겠고 그 외에는 특별한 것을 어떤 식품으로 좋은 것을 할 필요는 없고 환경 관리와 약물 치료를 꾸준히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천식 환자는 아까 운동 하면 더 악화 될 수 있다고 했는데 천식을 조절을 잘 하면 모든 운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호흡량이 많이 필요한 달리기 오랫동안 뛰는 운동 보다는 찬 공기에 노출되는 운동 보다는 따뜻하고 습한 조건에서 일시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수영은 하다가 쉴 수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어린아이 같은 경우 야구 같은 경우도 뛰다가 쉬다가 하니까 그런 운동이 더 적합하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천식이 잘 조절되지 않거나 날씨가 너무 춥거나 건조하거나 또 미세 먼지가 많거나 하면 실외에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도 운동이라는 것이 천식을 악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운동 때마다 천식이 악화되는 경험이 있는 분들은 운동하기 15분 전에 증상완화제라고 하는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 하고요. 워밍업을 하시는 것이 좋아요. 갑자기 그냥 본격적인 운동을 하지 마시고 준비 운동을 하고 시작하고 운동 중에 천식 증상이 나타나면 일단 운동을 중단하고 증상완화제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천식은 내가 잘 약을 쓰고 환경 관리를 잘 해도 어떤 외부적인 요인으로 천식 발작이 생길 수 있는데요. 그럴 때는 일단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증상완화제로 응급약으로 준 것을 2-3회 정도 먼저 흡입을 해 보고 그래도 호전이 없으면 구급차를 불러서 병원에 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성공적인 천식 관리를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진단을 받고 나서 약물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야 하겠고 천식을 악화시키거나 자극이 될 수 있는 인자들은 피해야 하겠고요. 천식 악화 시 대처 방안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규칙적으로 병원을 방문을 해서 약물을 조절하고 또 악화 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흡입제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의사 선생님이나 간호사한테 교육을 받고 하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천식의 이해와 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천식 생가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이해하고 잘 관리하고 의사 선생님하고 잘 상의 하고 서로 의사와 환자가 치료 동반자가 되어서 자신의 병과 치료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고 있으면 충분히 잘 관리를 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겠습니다. 제 강의는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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