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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절이 아파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0-24 조회수 3004
의료진 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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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채지영 입니다.

오늘 일찍 오셔서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식사를 맛있게 드셨어요.

관절이 한번이라고 아프셨던 분 손들어 보세요.

다죠.

아버님 한번도 안 아프셨어요. 관절 진짜요? 요즘 김장철 이잖아요. 여자분들은 김장을 하시는데 20포기는 없고 보통 50포기, 100포기 이렇게 하시면서 관절이 안 아프시면 이상한 거죠.

내가 정말 아프다 병원에 가면 7명중에 1명은 관절이 아프다고 해요. 정말 내가 앓고 있는 것이 관절염일까? 그렇지 않을 수 있어요.

내가 정말 앓고 있는 것이 류마티스 관절 인지 퇴행성 관절인지 뭔지 알아 봅시다. 그럼 관절염이 무엇일까요?

 저는 류마티스 내과 의사지만 류마티스도 보지만 퇴행성 관절도 보고 통풍도 보고 여러 가지 질환들을 관절에 대해서 수술하지 않는 병은 제가 다 봐요 .제가 보는 병이 200개가 넘어요. 몸통 빼고 팔 다리가 아프면 저한테 오시면 딱 맞아요.

정말 관절염이 무엇일까? 물어 보면 이런 분들도 있으시죠. 등산 하고 산에 올라갔다 내려 오면 다리가 아파 이런 것도 관절통이고요.

또 손 빠드득 빠드득 하면 남자분들 중에 오드득 오드득 소리가 나는 분 있죠. 이런 것도  관절염인가 궁금 하시죠. 아닐 수도 있고 기 일수도 있고.

어 몸이 왜 이러지 예전 같지 않네. 옛날에는 내가 쌀 가마니를 이고 100m 달리기를 했는데 요즘에는 동네 마실 만 나가도 힘들어, 이런 분들도 정말 관절염일까 궁금해요. 거죠

자 설명을 해 드릴께요. 손가락과 팔에 보면 뼈가 있지만 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뼈 사이에 물이 이렇게 차 있어요. 정상인들도 그래서 움직일 때 뻐거득 그러지 않고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런데

 나이가 들고, 많이 쓰게 되면 물이 줄어 들어요. 혈액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줄어 들면서 걸으면 아프고 동네에 나갔다가 오면 다리가 아프고 이런 증상들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정말로 관절이 아픈 경우는 많지 않아요. 왜냐하면 관절은 최소한 자연적으로 70-80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나이가 서른 마흔 살 먹었는데 관절이 왜 아플까? 왜냐하면 관절이 아픈 것이 아니고 관절 주위에 근육이 아픈 경우가 되게 많아요.

특히 젊은 사람들을 힘줄이 아픈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막 걸었더니 아프고 요런데 눌렀더니 아파요. 그런 경우에는 관절이 아픈 것이 아니라 힘줄이 아파요.

그런 경우 쉬면 낳고 파스 붙이면 낫는 것이 관절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원인에 따라서 치료법이 굉장히 달라져요. 보통 팔 다리가 아프면 관절염이 있지 않을까 하는 데요.

다리가 아프다고 해서 관절염이 아니고요. 봅시다.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염증성 근육염이예요.

감기가 들거나 몸살이 나면 아프죠 그것도 근육에 염증이 생겼기 때문에 아픈 거예요. 이것은 감기가 나으면 저절로 났습니다.

그리고 과 사용 지난 주에 이사를 했는데 온 몸이 아파 이번 주에 김장을 했더니 아파 그것도 전부 관절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있는 거예요. 일 많이 해서 생기는 거든요. 관절이 붇는 거에요.

관절이 일시적으로 붇는 거예요. 그리고 뼈가 정말 이상해졌거나 단순 근육통도 있어요. 일 많이 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을 때 근육이 긴장해요.

자녀들이 시험 보러 간다면 나도 모르게 잠 못 자죠. 그날은 삭신이 쑤시죠. 그날은 관절이 아픈 것이 아니라 근육이 뭉친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근육이 풀어 지면서 낫는 질환이에요. 또 다른 질병들 수술을 하게 되면 수술한 부위도 아프지만 배도 아프고 온몸이 아파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다른 질병 때문에 통증이 유발 되는 경우고요. 암이나 갑상질환의 병을 앓게 되면 근육도 따라서 아프게 됩니다. 관절도 아프고요. 원래 원인 질환이 좋아지면 다 좋아지게 되어 있어요.

정말 중요한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은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듯이 팔 다리에도 주름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아! 가는 세월 어찌 막는고 내 주름살은 어떻게 해야지.

똑같이 관절에도 주름살이 생겨서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는 겁니다.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기 전에 미리미리 젊었을 때부터 운동하고 준비해 놓으면 생기지 않습니다.

지금 늙어서 어떻게 하지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시면 70-80까지 씩씩하게 다닐 수 있어요. 한번 몸을 스스로 움직여보세요. 내가 어깨에 아픈 곳이 있는데 내가 움직이면 아프고 남이 움직이면 안 아파 그러면 관절염이 아니에요. 진짜 관절염은 내가 움직여도 아프고, 남편이 만져도 아프고, 누가 만져도 똑 같이 아프면 그거는 관절염인데요.

내가 움직이면 되게 아파 그런데 남편 한 테 팔 좀 만져주세요 해서 남편이 만져줬어요. 남편이 만지면 여기까지 올라가 내가  올리면 요만큼도 못 올리고 아파 이것은  관절염이 아니 예요. 이거는 근육이 아파서 그런 거예요.

그럴 때는 남편한테 검사한 김에 어깨 좀 주물러 주세요. 그러시면 되요. 근육이 뭉친 겁니다. 그리고

아픈 곳이 딱 손가락 마디 만큼 저한테 오면 그러시는 분이 있어요. 선생님 손목이 아픈데요 손목 전체가 아픈 것이 아니라 딱 요기만 아파요. 이러는 분들이 있어요.

어깨가 아픈 데요. 어깨 전체가 아픈 것이 아니라 요기만 아파요 요기 요기 제가 딱 누르면 아고 하고 자지러지게 아프신 분들이 있으세요. 그게 바로 힘줄이 아픈 거예요.흔히 말하는 오십 견

어깨를 움직이면 아픈데요. 요렇게 쭉 눌러서 아픈 곳이 있어요. 그러면 오십 견 이구나. 내 나이가 60인데 무슨 오십 견이냐 다 생겨요. 요즘에는 오십 견이 나이 서른에도 생기고 마흔에도 생깁니다. 그러니까 내가 오십 견이라 해서 나이 60인데 오십 견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아프시면 검사를 해 보셔야 합니다.

골관절 염을 다른 말로 하면 퇴행성 관절염이에요. 가장 흔한 관절염이고요.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는 것처럼 나이가 들면서 관절염이 생깁니다.

퇴행성은 생겨요. 뼈 가장 사이에 돌기가 자라나요. 손가락 허리 무릎에 이런데 많이 생겨요. 나이가 들면 걸어 다니면 허리 아프죠 허리 굽고 척추가 굽으면서 무릎이 같이 아파요.나이 드신 분들이 구부정하게 다니시는 분들 있죠

무릎이 달아서 그래요. 퇴행성 관절염이거든요. 그리고 주먹도 잘 안 쥐어져요. 손이 뿌듯해요 이상해요. 그런데 1시간이 안 넘어요. 아침 먹고 나면 좀 괜찮아요 그러면 류마티스 관절이 아니고 퇴행성 관절 이예요.

아침 먹고 난 뒤에도 손이 아프면 제가 봐야 되는 병이고요 아침 먹고 나면 좀 괜찮아요 하는 병은 간단한 병이에요.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힘들어요.

관절이 오를 때는 괜찮고 내려 올 때 아픈 것이 퇴행성 관절의 초기 증상이에요. 보통 오를 때 아플 것 같죠. 안 그래요. 퇴행성은 오를 때 보다 내려올 때 더 아파요. 제일 중요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제일 좋은 등산은 오를 때 걸어서 올라가서 내려올 때 케이블카 타고 내려오는 등산이 제일 좋아요.

질문> 오를 때도 아픈데요.

답변> 그것도 퇴행성 관절이에요. 오를 때 아픈 것 보다 내려올 때 아픈 것이 먼저 시작해요.

60대 아주머니께서 10년 전부터 무릎과 양 쪽 발목이 다 아파요. 고혈압 외에는 다른 질병이 없고 계단 내려 갈 때 아프고요.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 올 때 통증이 있고요. 이런 날은 밤에 욱씬욱씬 아파서 잠이 안 온데요.

이것이 전형적인 퇴행성 관절이세요. 지금 보시면 요런데 툭툭 굵어졌죠 손이

이런 게 류마티스가 아니에요. 퇴행성 관절이에요. 이런 분들이 하루에 몇 분이 저한테 오세요. 저 류마티스 예요 하고 오는데, 10명중 9명은 퇴행성 관절이세요.

나이 들어서 그래요. 하면 좋아들 하시는데 내가 늙었구나 여기 보세요. 여기 손이 툭툭 굵어진 거 보이시죠. 이게 류마티스가 아니 예요. 퇴행성 이예요.

여기 보시면 여기에 좁아져 있죠. 여기는 넓은데 여기는 뼈하고 뼈가 붙었죠. 이게 퇴행성 관절이에요. 퇴행성 관절은 연골이 달아서 뼈하고 뼈끼리 뽀뽀하듯이 딱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뼈가 연골이 없으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뼈끼리 부딪치니 얼마나 아프겠어요. 우드득 우드득 하는 것이 저래서 그런 거예요.

여기도 보시면 뼈가 튀어 나온 거 보이세요. 요렇게 뽀족 뽀족 여기는 뼈가 쏙 들어갔죠. 구멍이 났죠. 이런 것이다 퇴행성이 생긴 거예요. 의사들이 보면 금방 알 수 있을 정도거든요.

류마티스 관절염 정말 걸리면 안 되는 병이거든요. 퇴행성은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류마티스는 누구나 걸리는 병이 아니 예요. 이거는 정말 염증이 생기고 허리와 목은 괜찮아요. 손가락 자체가 너무너무 아파요. 그리고 전신이 피로 하고 관절이 열이 나고 아프고 한달 이상 혈액 검사해도 나와요.밥 먹고 나서 한참 지나도 손이 아프다. 아 그러면 나는 안 좋은 병인가 보다. 류마티스 의사를 만나러 가야지 라고 생각을 하셔야 되요. 밥 해 먹고 나서 안 아프면 괜찮은 병이고, 아프면 저를 만나러 오셔야 됩니다.

요런 게 류마티스 관절이에요. 류마티스 관절염은 손톱 밑에 관절은 괞찬아요.아까는 손톱 밑에도 툭툭 굵어졌잖아요. 류마티스 관절은 손톱 밑에는 괜찮아요. 그런데 요 밑에는 어때요. 퉁퉁 부었죠. 이렇게 붓기 시작하는 것이 류마티스 관절이에요. 아예 씨가 달라요. 지금 보세요. 이렇게 손이 부어요. 제 환자를 찍어 놓은 거든요. 이렇게 손이 부어요. 이렇게 손이 붓고 틀어지기 시작해요. 그러다가 치료하지 않으면 이렇게 손이 휘어져 버려요. 되게 무섭죠. 이렇게 되기 전에 치료를 해야 되는 게 류마티스 관절염이에요.

나는 그런데 손은 괜찮아 그런데 목이랑 어깨 ~

어깨 위에 곰 한 마리가 앉아 있은 것 같아 내 어깨 위에 곰 세 마리 어떻게 하지 이런 분들 많아요. 그런 분들 계시죠

어깨가 자꾸 뿌듯하고 아프고 온 몸이 멍든 것처럼 아프고 그런 분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이 퇴행성관절 일수도 있지만 섬유근육통이라서 근육이 아픈 경우도 있어요. 류마티스 관절은요 척추에 안 와요 주로 손목 발목 어깨에 오지. 몸통이나 허리와 같이 큰 관절에는 류마티스는 절대로 오지 않습니다. 허리가 아프면 아 류마티스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특별한 이유 없이 온 몸이 다 아픈 것은 섬유 근육통이고요.

생리가 끊어 질 때가 되면 관절이 되게 아파요. 갱년기 장애 때 이렇게 나타납니다. 또 관절을 많이 사용해서 통증이 있을 때 과 용성 관절염이 있고요.

재발성 류마티스라서 뻘겋게 생기는 것도 있어요. 갑자기 확 생겨요. 손가락 하나 발가락 하나 이런 게 뻘겋게 부었다가 확 좋아지고 나빠졌다가 좋아지고, 이런 경우는 류마티스에 대개 잘 오는 데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면 문제 없이 살수 있는 데요. 아주 드물게 류마티스로 갈수 있기 때문에 관절에 불이 났다 아프다 그러면 의사와 상의를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빨갛게 동전 크기만큼 생겨요. 이걸 가지고 피부과에 가면 저는 모르겠어요. 관절 선생님께 가 보세요. 하고

하면 어머나 피부가 아픈데 왜 관절선생님께 가라고 하나 그런 분들이 있거든요. 이렇게 피부가 아파도 관절 선생님이 봐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나는 손도 안 붓고 나이도 안 먹고 나는 관절염이 아닌가 봐요. 뼈하고 관절 이외에도 힘줄과 근육에 의해서 여러 가지가 나타나요.

아까 말씀 드렸던 섬유 근육통, 힘줄에 염증이 생기는 것, 폐경기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증상 들이 나올 날 수 있어요.

섬유근육통이라는 것이 있어요. 들어 보신 분 손 한번 들어 보세요 한 분 두분 ~ 자 특별한 이유 없이 온 몸이 아파요. 몸이 여기 저기 아프고 뻣뻣하고 피로해요.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도 잔 것 같지 않고 애들 학교 보내고 나면 졸려서 죽겠어 그런데 잠은 안 와요. 자려고 누우면 잠은 안 오고 할 일은 많은데 하기는 싫어요. 그런데 저녁에는 피곤하니 잠이 오겠지 하고 누워도 잠이 안 오네 자다 깨고 자다 깨고 그러는 분들 계실 거예요. 그게 아주 전형적인 정상이에요. 처음에는 목이나 어깨가 아파요. 뒷목 어깨 등이 이렇게 아프기 시작하여 ~

 여기서부터 전체로 다 퍼져서 온 몸이 다 아프다는 분이 많아요. 특히 어깨 위에는 딱딱한 것이 있으면 안 되요. 어깨를 만져보면 뼈 같이 딱딱하게 만져지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게 섬유 근육통 근육이 뭉쳐서 그런 거예요. 이것 때문에 잠도 안 오고 온 몸 도 아프고 내 몸에 곰 세 마리가 올라 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거예요.

많이 생기는 부위는 뒷목 어깨 뒤에 허리 허벅지 이런데 많이 생깁니다. 엉치 아프고 좌골 아프다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이 대부분 퇴행성관절이 아니고 섬유 근육통인 경우가 많습니다.

퇴행성 관절 약 처방 받았는데 약국에서 퇴행성 관절 약 안주고 진통제 줬어요. 하는 분들이 많아요. 진통제 드시기 싫죠. 그런데요 진통 소염제가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최근에는 한약이나 생약에서 끌어낸 약도 있고요. 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없애는 거예요 .그래서 길게 안 쓰고 짧게 1-2주를 쓰면 이것만큼 좋은 것이 없어요. 몸에 염증을 없애고 난 다음에 퇴행성 관절 치료제를 씁니다. 진통소염제가 나쁜 것도 있어요. 왜냐하면 소화가 안 되요. 간을 나쁘게 해서 간 수치가 올라가거나 황달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환자마다 부작용이 다르게 때문에 우리 나라에 나와 있는 진통소염제가 100개가 넘어요. 그러므로 의사와 잘 상의 해서 약을 드셔야 합니다. 의사가 모니터만 보고 환자를 보지 않고 진료를 보는 것은 환자한테 관심이 없는 거예요.

환자도 돈을 내고 진료를 보잖아요 그러니까 당당하게 내가 어디 아프고 어디가 불편하고 꼭 집어서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폐경을 전후에서 관절이 아픈 것은 갱년기 장애 예요. 여성 호르몬은 몸에 기름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남자 보다 여자가 약간 더 통통한 것은 어떻게 보면 호르몬작용이거든요.

그런데 폐경이 되면 몸이 느껴요. 온 몸이 다 아프고 기름 안친 기계처럼 몸이 뻣뻣 하게 되요. 그것은 2-3년이 지나면 좋아지는데 그 기간에 아프면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 제일 중요한 골다공증

이것 때문에 많이 오셨죠. 오늘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는 거예요. 골이 골감도가 약해져서 뼈가 딴딴하든 것이 속에 있는 칼슘이 다 빠져버리면 얼길 설길 해서 힘이 없어지겠죠.

 그렇게 되면 걷다가 부러지는 경우가 많이 생겨요. 골다공증이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고요. 뼈가 성글어 져서 잘 부러지는 것이 나쁜 거예요.

이렇게 정상적인 뼈는 뼈 사이에 칼슘이 꽉 차 있죠 골다공증 환자는 어때요. 위에 것과 비교했을 때 구멍이 훨씬 더 커져 있죠 얼길 설길 해 있죠.

이렇게 되니까 조금만 넘어져도 뼈가 툭툭 부러지는 거예요. 주저 앉게 되고, 요즘에는 골다공증 치료약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어요 기본이 되는 것이 칼슘

두 번째 비타민D 예요. 그거로도 안 된다. 그러면 골다공증 약을 쓰게 됩니다.

요즘에는 칼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비타민 D예요. 비타민D는 우리 몸에서 절대 안 생기는 거예요.

뼈를 만들어 주는 데는 비타민D가 굉장히 중요 하거든요.  비타민 D 는 햇빛을 받아야 생겨요. 우리나라 여자가 전 세계에서 햇빛을 제일 안 받는데요.

자외선 차단제 화장해서 가리죠. 여름에는 이 만한 창이 있는 모자를 쓰고 다니죠. 햇빛에 탄 다고

긴 팔 입고 다니죠. 우리나라 여자가 세상에서 비타민 D를 제일 적게 받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여자분들 특히 폐경기의 여성분은 칼슘보다 더 중요한 게 비타민D를 꼭  드셔야

되요. 비타민D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벽돌을 쌓을 때 사이 사이 시멘트 있죠 비타민D가 뼈를 만드는데 시멘트와 같을 역할을 해요. 칼슘이 벽돌이에요. 벽돌을 탁탁 쌓았어요 그런데 시멘트가 없으면

툭 치면 무너지죠 똑 같아요. 시멘트가 없는 것은 벽돌이 있어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칼슘과 비타민D를 꼭 드셔주셔야 되요 아셨죠.

비타민D는 자외선 차단해도 안 되고요. 다이어트 많이 하게 되면 비타민D가 빠져 나가고 체네 비타민D 합성도 감소가 되고요. 그래서 이렇게 골다공증이 생기면 뼈가 툭툭 부러지는 골절이 생기는 거예요. 골밀도 검사가 꼭 필요한 사람은 65세 이상 폐경기 여성은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류마티스나 퇴행성 관절류 치료중인 환자는 65세 안 되도 보험이 되게 골다공증치료를 받을 수 있어요. 예전에 뼈가 부러졌던 환자도 보험으로 골다공증 치료를 받을 수 있어요. 골밀도가 -2.5이상 감소하는 경우에는 골다공증 치료를 해야 되요. 왜냐하면 조금 전에 벽돌은 칼슘, 시멘트는 비타민D 라고 했죠. 이 벽돌을 쌓는 것은 내가 쌓아야 되죠 나이가 들면 뼈를 쌓는 힘이 없어져요. 그래서 골다공증이 심하게 생기면 뼈를 많이 쌓아야 되는 데 그런 힘이 없으니까 도와줘요 미장공 나 좀 도와 주세요. 벽돌 쌓는 사람을 부르는 거예요.그게 골다공증 약 이예요 아무리 산해진미가 있으면 뭐해요. 벽돌이 이만큼 있으면 뭐해요 내 몸에 쌓지 못하면 내 것이 안 되잖아요 골다공증 약도 마찬가지예요.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들은 골다공증 약을 한 달에 한번 먹는 거든지 매일 먹는 거든지 주사를 맞는 거든지 그렇게 해야지 그 골다공증을 쌓는 사람을 데려와야지 뼈를 빨리빨리 쌓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삼 박자가 다 맞아야 되요. 본인이 운동도 하셔야 되고 칼슘도 드셔야 되지만, 골다공증이 있는 분들은 골다공증약을 드셔 주셔야지 내 뼈가 없어지지 않고 살수가 있어요. 왜 운동을 해요. 운동을 하지 않으면 골다공증 약이 몸에 들어와서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를 모르니까 여기도 쌓았다가 저기도 쌓았다가 헛일을 하게 되요. 뼈를 잘 쌓게 하려면 나는 이 방향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해 줘야 아 ~이 사람은 이 다리를 많이 이 뼈를 많이 쓰니까 요 방향으로 뼈를 쌓아야 되겠구나 하고 열심히 예쁜 모양으로 뼈를 쌓아요. 그렇지 않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어느 방향으로 운동하는지 몰라서 아무데나 뼈를 쌓기 때문에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나요. 운동은 필수 이예요. 우리 병원에서 처방하는 칼슘이에요. 본인이 드시고 있는 칼슘이 여기에 있어요 어떤 거예요. 이거 저거

좋아요. 이쪽에 있는 약이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약이에요. 이쪽에 있는 약이 칼슘과 비타민이 섞여 있는 약이에요 골다공증 약을 드셔야 되는 분들도 있는데요.

골다공증 약이 한 달에 한번 먹는 것도 있고 일주일에 한번 먹는 것도 있어요. 옛날에는 이렇게 한 달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먹으면 속 많이 쓰리시죠.

옛날에는 먹는 약 밖에 없어서 골다공증 먹는 날에는 속을 비우고 좌정하고 앉자 서 물을 이 만큼 해 놓고 빈 속에 약 먹고 물을 꿀덕 먹고 1시간 동안 눕지도 못하고 앉아 있어야 되요. 거죠. 요즘에는 이렇게 약을 써는 사람도 있지만 매일매일 먹는 약도 있고 주사약도 있어요. 그런데도 효과가

예전의 약보다 좋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어떤 약이 저한 테 맞을 까요 상의 해서 써시는 것이 중요해요. 3개월에 한번 맞는 주사약도 있어요.

이 약은 3개월에 한번 맞는데 속도 안 쓰리고 편해요. 그래서 요즘 많이 쓰이는 약이에요. 그리고 치과에 가면 골다공증 약을 뼈 부러진다고 못 쓰게 해요.

이런 분들은 매일매일 먹는 약을 먹으면 그런 효과가 없어요. 치과에서도 이 약은 사용하게 해요.

골다공증은 유전이 됩니다.

골다공증은 엄마가 있으면 딸은 100% 골다공증이 와요. 골다공증이 있으면 뼈가 잘 부러지니까 조심을 하셔야 해요. 65세가 안 됐더라도 내가 옛날에 뼈가 부러졌다 관절이 아팠던 적이 있으면 미리미리 검사를 해서 예방을 하셔야 해요

 자 중요한 거예요. 매일 칼슘과 비타민D를 드셔야 되요. 멸치 먹는 것도 좋지만 꼭 드셔야 되요. 근육을 쓰는 운동을 하셔야 하고요 담배와 술은 안 하시는 것이 좋고 의사 만나서 의사를 못 살게 구세요 선생님 궁금한 게 있어요. 하면서 못살게 굴어야 되요. 그렇게 해서 신뢰를 쌓은 다음에 적절한 시기에 골다공증 검사와 필요한 약을 드시는 게 골다공증에 제일 중요하다고 미국 골다공증학회에서 권장을 하는 거예요. 비타민D가 골다공증에 중요하다는 것을 처음 아시는 분들도 많으실 게예요.

스테로이드 들어 보셨죠.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바로 낮출 때 필요해요. 관절이 뻘겋게 붓고 아플 때에는 진통 소염제 먹어도 소용이 없어요 그럴 때는 아주 짧게 1-2주 사용했다가 끊으면 부작용이 없어요 내 다리가 퉁퉁 부었는데 1주일 있다가 딸 결혼식이야 그러면 증상을 빨리 없애야 되잖아요.

내일 모래 시험을 봐야 돼 그럴 때는 중요한 행사나 단기적인 증상이 있을 때는 스테로이드를 쓰고 진통소염제를 적절히 썼는데도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를 아주 조금 단기간 써요

한달 이내로 사용하면 전혀 부작용이 없는 약이니까 너무 부담을 안 가져서도 됩니다.제일 중요한 거죠 운동이에요. 운동만큼 좋은 게 없으니까 !

여기에 오신 분들은 1주일 5전 1번에 30분 이상 꼭 운동하세요.

제일 중요한 것이 운동 다음에 햇빛 받고 그래도 불편하면 의사와 상담을 하십시오.

본인의 통증이 관절염인지 근육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고 절데 경험적인 치료를 하시 마세요 목욕탕에 갔더니 같이 목욕하는 아줌마가 여기 좋다 저기 좋다 하는데 그런데 가지 마세요.

미건 의료기 했더니 병이 나았어 미건 의료기 해서 병 나은 사람 없어요. 미건 의료기 몇 백 만원씩 하는데 집에 들이지 마세요.

병의 치료시기가 중요해요 이미 뼈가 틀어지고 나면 고칠 수가 없어요. 뼈가 틀어지기 전에 미리미리 피부관리 하듯이 관절도 관리를 하셔야 되요.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제일 정확하고 빨라요. 요즘에는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가 굉장히 턱이 낮기 때문에 언제던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 해서 내 몸을 결정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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