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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협심증의 이해와 관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0-22 조회수 2219
의료진 조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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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나른한 오후에 날씨도 좋은데 나들이 안 나가시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협심증에 대해서 이고 제목을 보시면 이해와 치료라고 쓰지 않고 이해와 관리라고 쓴 이유는 요즘 이런 만성질환들이 완벽하게 치료되는 경우가 드물거든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협심증, 뇌졸중 이런 질환들은 완치라기 보다는 더 나빠지지 않도록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차원이 더 큰 것 같아서 이렇게 제목을 잡아 봤습니다. 강의 순서는 심장의 해부학적 구조 다음에 동맥경화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 다음에 협심증의 원인,증상,진단 방법 그 다음에 치료 및 예방 그 외에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혈관적인 기본적인 구조를 보시면은 갈비뼈가 보이시죠. 갈비뼈가 있고 그 안에 폐가 있습니다. 양쪽에 폐 사이에 심장이 숨어 있는데 지금 여기서는 잘 보이지가 않고 엑스레이 보시면은 양쪽 폐 옆에 심장이 있죠. 보통 심장은 왼쪽 가슴이라고 생각하시는데 거의 중앙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앙에서 약간 만 왼쪽으로 치우쳐 있고 거의 건강한 젊은 남녀들은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약간 왼쪽에 좌심실이 살짝 나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은 그림인데 양쪽 폐를 젖혀 보면 심장이 보이죠. 한가운데 심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빨간 것은 임의로 색칠을 한 것이고요. 정맥피 동맥피가 있고 심장의 단면을 보시면은 수십 년 전에 배웠을 건데 사람 심장은 2심방 2심실로 되에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우심방 우심실 좌심방 좌심실 이렇게 4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방에서 피를 서로 교환 받고 폐로 내 보내고 온 몸으로 내 보내는 혈관들이 있고요 심장이 몸에서 하는 일은 온 몸에 피를 보내는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자동차로 말하면 엔진이죠. 엔진 그래서 엔진인데 엔진도 일을 하려면 에네지를 받아야 됩니다. 그 에너지는 우리 몸에서는 피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심장도 우리 온 몸에 피를 보내주는 역할도 하면서 자기도 피를 받아야 되요. 그래서 그 피를 받는 것이 심장의 혈관 관상동맥이라고 해서 대동맥에서 나오자 마자 우 관상동맥이 나오고 이 폐동맥 뒤 쪽으로 좌 관상동맥이 이렇게 나와서 심장 근육에다 피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이 혈관들을 뒤 짚어 보면 임금의 왕관처럼 생겼다고 해서 관상동맥이라고 하고 심장 혈관, 관상동맥 여러 가지 표현들이 있는데 다 같은 뜻이 되겠습니다. 동맥경화를 살펴보면은 동맥경화는 쇠 파이프를 오래 쓰면 속에 녹슬죠. 기름기도 끼고, 쇠 가루도 끼고 해서 물이 흘러가는데 지장을 주게 되는데 같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심장 혈관에도 이쪽이 혈관 벽이고 이쪽이 피가 흘러가는 길인데 그 속에 콜레스토롤 기름기들이 축적이 되면서 혈관이 이렇게 두꺼워지는 거예요. 혈관 벽이 두꺼워지면 그 속에 있는 피가 흘러가는 공간이 좁아지게 되겠죠. 그래서 동맥경화는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딱딱해지고 혈관이 좁아지고 하는 것을 동맥경화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심장혈관이 심장 혈관뿐만 아니라 온 몸에 있는 혈관이 다 같이 적용하겠고 혈청에 떠돌아다니는 콜레스테롤 기름기죠. 지방 성분들이 이렇게 가서 혈관에 침착이 되는 거예요. 침착하면은 혈관 벽에 기름기가 쌓이게 되고 이런 식으로 혈관 내부가 좁아지겠죠. 이정도 두께 인데 점점 더 쌓이게 되면 단면적이 좁아지게 됩니다. 이런 것은 어떤 연구에 따라서는 30대에서부터 동맥경화가 시작된다고  보고 있고 이런 동맥경화 증상이 나오려면 아주 많이 좁아져야 되기 때문에 이 정도 좁아서는 증상이 안 나오게 되겠습니다. 이러다가 갑자기 혈전 같은 것이 생겨서 그 안이 혈전으로 꽉 막히게 되면은 이게 심장혈관이 막히면 심근 경색이고 뇌혈관이 막히면 뇌졸중이고 이런 식으로 혈관질환이 발생하게 되겠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정상혈관의 단면인데요. 보시면은 혈관에 기름기가 끼기 시작하죠 이렇게 점점 점 끼다가 이게 아직까지는 피가 흘러가는 데는 이 정도 좁아서는 지장이 없어요. 피가 흘러가는 되는 지상이 없고 사람이 증상을 느낄 수도 없습니다. 이 속에 끼어 있는 것들은 노란 기름 쉽게 생각해서 기름 콜레스테롤이라고 생각하시면은 이게 어느 순간 노란색이 보이시죠 톡 터지면 이 속에 있는 기름기 들이  밖으로 나오게 되면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면 이 기름 물질인 콜레스테롤을 우리 몸에서는 이물질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상처가 나면 피가 나오다가 굳죠 똑 같습니다. 우리 몸 내부에 어디에 상처가 났다고 생각을 하고 여기에 가서 혈전들이 달라 붙어서 굳어버려요. 그래서 동맥경화가 생기는 과정은 십 수년에 걸쳐 천천히 이루어지는데 이런 혈전이 생기는 과정은 하루 아침이면 생깁니다. 하루 아침 그래서 그나마 피가 흘러 가는 공간이 순식간에 막히게 되어 버리는 거죠. 이렇게 막히며 피가 안 흘러가겠죠. 그러면은 이 뒤쪽에 있는 장기들은 피를 못 받으니까 괴사가 될 것이고 이 장기가 뇌이면 뇌경색이고 심장이면 심근경색이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실제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신 분의 환자의 심장혈관 슬라이드입니다. 그래서 동맥경화라는 질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그림이 되겠고. 보시면은 정지 영상인데요. 이렇게 기름기가 생기는 것은 동맥경화가 생기는 것은 십 수년이에요. 십 수년 20년 동안 30년 동안 생기는데 어느 순간 혈전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은 하루아침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이 정도 단계에서는 사람이 절대 무슨 일 안 생깁니다. 심장혈관이 좁으면 아프긴 하겠지만 이것 때문에 생사가 달라지고 그러지는 않아요. 이런 식으로 되면은 생사가 갈라지게 됩니다.그래서 심장병이 무서운 것이고 예측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음에 동맥경화 합병증 우리 몸에 온 몸에 동맥이 있거든요. 그래서 심장으로 가는 피가 줄어들면 협심증이고 배로 가는 배 장으로 가는 피가 줄어들면 장허혈이 됩니다. 밥 먹으면 배가 자꾸 아프고 그 다음에 뇌졸중 머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뇌졸중 심근경색증 그 다음에 팔 다리에도 혈관이 다 있습니다. 당뇨가 심하시거나 그러면은 그 혈관질환이 심해져서 발가락의 상처가 잘 낫지 않고 그런 것도 전부 다 발에 있는 혈관에 동맥경화가 생겨서 피가 안 가니까 치료가 잘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발생 요인은 여러 가지 만성질환들인데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콜레스로롤 허혈증과 같은 말입니다. 그 다음에 나이 흡연 비만 가족력 이런 것들이 있겠고 요. 여기에서 말하는 가족력은 내 아버지가 88세에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 이런 것은 가족력이 아니고 젊은 나이에 생기는 것을 가족력이라고 부릅니다. 나이 들어서 생기는 것은 가족력이 아니라 노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콜레스테롤은 1%를 낮추면 심장병이 1%로 감소한다. 그 다음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1%로 높이면 심장병이 3%로 감소한다.이렇게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을수록 좋다고 되어 있고요. 이런 동맥경화의 위험요인과 심혈관질환의 사망률을 보시면은 흡연이면 1.6배, 혈압이 있으면 3배, 고지혈증이 있으면 4배, 흡연과 고혈압을 같이 가지고 있으면은 4.5배,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같이 있으면은 9배, 흡연과 고지혈증이 있으면은 6배, 흡연, 고지혈증, 고혈압 3가지 모두 가지고 있으면은 동맥경화로 인한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16배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환자분들한테 담배를 하지 마시라고 설명을 드리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 완치는 힘들고 약으로 잘 조절할 수 밖에 없는데 흡연은 안 하시면 되는 거든요. 어려우시겠지만 그래서 저희가 흡연을 권유하는 이유가 유일하게 조절할 수 있는 바꿀 수 있는 위험인자이기 때문에 금연을 자꾸 설명을 드리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협심증의 원인,증상,진단을 보시면은 가슴이 아프다고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 분들이 다 협심증 심근 경색증은 아니고 아까 보여드렸던 그림처럼 가슴에는 여러 가지 장기가 있어요. 심장 폐 뿐만 아니라 심장 뒤에 식도도 있겠고 요. 위의 상부도 이게 위 인데 위도 이쪽이 아프다고 느낄 수 있고 갈비뼈가 아파도 똑같이 가슴이 아프다고 올 수가 있습니다. 쓸개가 아파도 처음에는 가운데 가슴부터 아파서 오시니까 다양한 원인을 가진 분들이 저희 과에 가슴이 아프다고 오시는데 저희는 잘 병력을 잘 듣고 감별 진단을 해 줘야 됩니다. 뼈나 근육의 문제인지 폐의 문제인지 쓸개, 담관, 담낭의 문제 인지 아니면 목 디스크가 아파도 가슴이 아플 수 있고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역류 때문에 식도염이 와서 가슴이 아플 수 있고 그 다음에 심장 판막질환 심낭염 다음에 위염 십이지장궤양 이런 것들이 전부다 가슴이 아프다고 병원에 오실 수 있겠습니다. 흉통의 표현을 들어보면 가슴을 짓누른다. 빠게지는것 같다. 고춧가루를 뿌려 놓은 것 같다. 벌어지는 것 같다. 숨이 차다. 죽을 것 같다. 가끔 식 따금 거린다. 일년에 한 두 번 아프다. 등 여러 가지 종류로 표현을 해 주십니다. 흉통은 환자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저희가 여러 가지를 여쭤 보죠. 어느 부분이 아픈지 가슴이 아플 때 목이나 어깨 등이 같이 아픈지 양상은 조이는지 찌르는지 쥐어짜는지 누르는지 죽을 것 같이 심한 건지 그냥 답답한 정도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정도인지 기간은 잠깐 몇 초 있다가 사라지는 건지 하루 종일 가는지 몇 시간 가는지 다음에 일년에 한 달에 몇 번 정도 생기는지 다음에 발생 상황이 중요한데 가만히 계실 때 아픈지 운동 할 때 아픈지 자고 일어나서 아픈지 술 마시고 아픈지 담배 피우고 아픈지 이런 상황도 중요하겠고 요. 다음에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지 휴식을 하면 좋아지는지 동반 증상은 식은 땀이 줄줄 나고 숨이 차고 가슴이 심하게 두근 거리고 이런 것들을 여쭤 봐야 됩니다. 그래서 원인은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협심증이나 흄막 식도 각각의 원인에 따라서 다양한 증상의 양상으로 올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근골격계 통증 일 때는 기지개를 펴면 아프다. 누르면 아프다 옆으로 누우면 아프고 반듯이 누우면 안 아프다. 이런 경우에는 뼈나 근육 쉽게 말해서 우리 몸의 껍데기 껍데기가 문제 일 때가 많고요 식사하고 나서 속이 아프다거나 식사하기 전에 아프다거나 위장약을 먹었더니 좋아지더라 이런 것은 소화성 꿰양 위 식도염일 수도 있겠고 다음에 흉막 우리가 늑막염 늑막염 그러죠 흉막에 통증이 있을 때는 숨을 크게 들어 마시면 마지막에 아프다거나 기침을 하면 심하다거나 이런 것도 가능 하겠고 대동맥에 의한 통증이 생길 때는 정말로 통증이 심한데 갑작스럽게 통증이 생기고 처음에 가장 심한 통증 누가 등 위에서 도끼로 내리 찍는 것 같다 이렇게 표현을 하시거든요. 이것은 보통 감별하기 쉬운 통증의 양상은 아닙니다. 누가 봐도 외래에 걸어 오시는 분은 없고 응급실로 실려 오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그 이외에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런 경우 많이 있겠고 요. 그러면 이제 허혈성 심장병 허혈은 피가 잘 안 간다는 얘기이고 심장에 피가 잘 안가는 경우에는 크게 협심증하고 심근경색증이 있겠고 요.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차이는 협심증은 관상동맥 심장 혈관이 동맥경화 때문에 좁아져서 피가 조금 가는 거예요.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니고 좁아져서 피가 적게 가니까 가슴이 아픈 병이 협심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심근 경색증은 완전히 막혀서 심장 근육이 피를 한 방울도 못 받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심장 근육이 괴사가 되겠죠. 손가락 끝을 실로 묶어 놓으면 시간이 지나면 검게 되잖아요. 손가락은 안 움직이니까 피가 많이 필요가 없어요. 한 두 시간 묶어 놓아도 괜찮은데 심장은 계속 뛰기 때문에 계속 피가 필요합니다. 한 20분 정도 피가 안 가면 심장 근육의 괴사가 시작되죠. 이런 협심증에 의한 흉통의 특징은 가슴에 무거운 것이 짓누르는 증상  그리고 타는 것 같다 가슴이나 목이 턱 아래가 조인다. 어떤 분들이 턱이 아프다고 치과에 가서 진료를 보다가 협심증 진단을 받은 분들도 있고요.그리고 아픈 부위를 정확하게 지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가러 키면서 딱 여기가 아파요 라고 오는 분들이 아닐 가능성이 많고 손바닥을 펴서 가슴 전체를 어딘지 모르게 두드리시는 분들 통증이 정확하게 부위가 정해지지 않은 통증의 양상이 많고요. 강도는 점차 심해졌다가 점점 사라지고 혀 밑에 비상약 혈관 확장제라고 있습니다. 니트로글린세린을 먹으면 2-3분 지나니까 시원하게 좋아지더라 이런 것도 저희가 협심증을 의심 할 수 있는 증상이 되겠고 일반적으로 5-10정도 지속이 되겠고 나이가 정말 많으시거나 당뇨가 심하신 분들은 통증이 전혀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정말 위험하시겠죠. 병원을 안 오시게 되니까 통증의 부위는 일반적으로 가슴 한복판 오목가슴과 목 사이 정 중앙 부위 이 부분에 많이 아프시고요. 왼쪽 가슴이나 왼쪽 팔 겨드랑이 밑에 왼쪽 팔이 저리다는 분도 있고 턱까지 아프다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통증 유발 요인은 주로 운동과 연관이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괜찮고 계단을 오르거나 언덕을 올라 가면 쥐어 짜듯이 아프다. 쉬면 좋아진다. 전형적인 협심증의 양상이고 찬바람을 쐬면 우리 몸의 혈관들이 수축해서 혈관이 더 오그라 더니까 가뜩이나 좁은 혈관이 오그라 드니까 아플 수 있겠고 식사하고 과식하면 또 아프신 이유가 우리 몸의 피가 장으로 많이 쏠리게 되거든요. 식사를 하게 되면 장에 피가 많이 필요로 하니까 상대적으로 심장으로 피가 적게 가니까 아플 수 있겠고 또 정말 흥분하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이런 경우가 전형적인 협심증의 흉통 특징인데 이 보다 중요한 것은 운동하고 연관이 없이 가만히 있어도 가슴이 터질 듯이 아프신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아까 제가 동맥경화 사진을 보여드렸죠. 혈전이 생겨서 혈관이 막히기 직전의 상황인 거죠. 그런 경우에는 활동 할 때 뿐만 아니라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안절부절 못하고 병원에 오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불한정형협심증이나 심근경색 아까 말씀 드린 대동맥이 찢어 지는 동맥박리 이럴 때는 정말 응급질환이 되겠고 요. 동반 증상들은 호흡 곤란이나 어지러움 아니면 머리가 텅 빈듯한 느낌 띵 하다거나 어떤 분들은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분들도 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식은 땀이 뻘뻘 나고 온 몸에 기력이 빠지고 기력이 없으신 어르신 분들 누워 지내시는 그런 분들은 식사를 못해서 병원에 왔는데 진단을 해보니까 심근경색증으로 진단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증상의 표현을 잘 못하시는 거죠 기력이 없어서 협심증의 위험인자 어느 분들이 잘 걸리냐? 보시면은 나이가 지긋이 드신 남자분이죠. 여자보다는 남자가 잘 생깁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고혈압 당뇨 약 많이 드시고 담배 하시고 다음에 이런 분들 가족력이 있죠. 누군지 아시죠. 이런 분들 두 분다 심근경색증으로 돌아가셨잖아요. 최근에 유명한 그룹 남자 젊은 남자 이 친구도 심근경색증으로 30대 초반에 목숨을 잃었죠.. 나이 남자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흡연 가족력 비만 이런 것들이 동맥경화 위험인자와 비슷합니다. 협심증위험인자는 그래서 허혈성심장병을 구분해 보면은 아까 말씀 드린 대로 크게 협심증하고 심근경색증이 있는데 그걸 조금 더 의학적으로 오늘 여기에 오신 분들은 이 정도는 알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크게 나눠 보면 점이 3개 있죠.만성으로 안전한 협심증이에요. 이것은 협심증인데 안정적이에요. 가만히 있을 때는 안 아프고 운동 할 때만 아프다. 이 병은 심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약 만 잘 드셔요. 사실은 더 심해 지지 않도록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관리 하고 그런데 급성 관동맥 증후군이라고 해서 그 속에는 불안정형 협심증 협심증인데 불안정하다. 뭔가 많이 불안하죠. 그 다음에 급성 심근 경색증 이 두 가지 병은 아까 말씀 드린 동맥경화에서 혈전이 생기기 시작한 거죠 혈전이 생겨서 막힐라 말라 한 것이 불안정형 협심증이고 완전히 막히는 것이 급성심근경색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응급질환이 되겠고 이외에 동맥경화는 심하지 않는데 혈관이 수축해서 가슴이 아픈 병이 또 있어요. 그것을 변이형 협심증 또는 혈관 연축성 협심증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그림으로 간단히 보시면은 이것이 정상혈관이고 파란 곳이 피가 흘러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게 동맥경화가 된 것인데 심하지 않고 약간의 동맥경화가 된 상태인데 만성 안정형 협심증은 동맥 경화가 천천히 진행해서 피가 흘러가는 기관이 많이 좁아져 있어요. 이런 분들은 가만히 있을 때는 피가 충분히 갈수 있기 때문에 가슴이 안 아파요. 그런데 활동을 하게 되면 운동을 하거나 무거운 것을 들고 그러면 피를 더 많이 보내 줘야 되는데 길이 좁으니까 많이 못 가서 가슴이 아픕니다. 이게 만성안정형 협심증이 되겠고 그 다음에 잠깐 말씀 드린 동맥경화는 없는데 혈관 자체가 오그러 들어서 가슴이 아픈 병 혈관연축성 협심증이 있겠고 요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급성관동맥증후군이라고 해서 이 안에서 동맥경화가 찢어 지면서 이 속에서 피 떡 혈전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가만히 있어도 가슴이 아픈 병이 생겨요. 그래서 이게 불안정형 협심증이다가 혈전이 완전히 생겨서 혈관을 통째로 막아서 심장근육이 괴사가 되기 시작하면 급성심근경색증이 됩니다. 보통 심근경색증 환자분들은 통증이 잠깐 있다가 가는 경우는 드물고 최소한 20-30분 정도 죽을 듯한 통증이 심하게 있다가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이런 통증의 지속시간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래서 만성 안정형 협심증 환자의 주의 사항은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흉통이 새롭게 발생한 경우 어 전에는 이만큼 걸어가도 안 아팠는데 이번에는 이만큼 걸었는데 아프네 뭔가 좀 심해진 거죠. 그 다음에 빈도가 더 자주 생기고 지난 번에는 3분 있다가 좋아졌는데 이 번에는 10분도 가고 20분도 가네 그러면 더 위험해진 거고요. 그 다음에 쉬어도 통증이 안 좋아지는 거죠. 이게 제일 중요한 증상의 싸인이 되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안정형 협심증이 불안정형 협심증으로 진행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이럴 때는 촌각을 다투지 말고 응급실로 오셔야 되요. 내일 모래 병원 가는 날이니까 내일 모래 진료 보러 가야지 하고 하시면 안되고 바로 응급실로 2시든 3시든 찾아오셔야 됩니다. 그래서 동맥경화반이 이런 속에 있는 기름기가 톡 터지면서 기름기가 혈관 밖으로 나오게 되면 이것이 피 떡이 굳어 가지고 혈전이 생겨서 막힌 실제 사람의 혈관입니다. 이런 분들이 급성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시게 된 거죠. 조직슬라이드를 만들어 봐도 피가 흘러가는 길이 이 만큼 밖에 안 남아 있어요. 원래 혈관이 이만한데 속에 기름기가 끼어 가지고 이만큼 밖에 안 남아있어요. 그러다가 톡 터져서 혈전이 생기기 시작하죠. 시뻘겋게 생긴 것이 혈전입니다 이게 완전히 꽉 막히게 되면 위험해지겠죠. 진단은 제일 중요한 것은 환자분들이 말씀해주시는 증상이에요. 증상하고 위험인자를 뭘 가지고 있는지 뭐 할 때 아픈지 아까 제가 말씀 드렸죠. 어떻게 아픈지 어디가 아픈지 방사통은 있는지 그런 병력이 중요하겠고 그 다음에 심전도 검사를 통해서 이게 급성심근경색인지 아닌지 심전도로는 그것 밖에 모릅니다.심근경색인지 아닌지 만 심전도 검사에서 괜찮다고 해서 협심증이 아니다. 아니 예요. 심전도는 심근경색증인지 아닌지 만 감별해주는 방법이 되겠고 다른 협심증은 진단을 못해줍니다. 그래서 증상의 양상에 따라서 운동할 때만 아프다. 그런 분들은 운동을 시켜봐요. 심전도를 붙여서 러닝머신을 시켜보고 그 다음에 심장 초음파를 봐서 심장 근육이 안 뛰는 데가 있거나 심장근육이 피를 안 받아서 괴사가 되면은 그 근육은 안 뛰게 되겠죠. 그러면은 심장 초음파에 보입니다. 그리고 심장혈관CT를 찍기도 하는데 심장은 뇌 혈관하고 다르게 계속 뛰고 있기 때문에 CT를 찍기가 좀 어렵습니다. 뇌는 머리만 안 움직이면은 이미지가 잘 나오는데 심장은 우리 마음대로 심장 멈춰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심장 CT는 정확성이 떨어지게 되겠고 그 다음에 핵의학 검사가 있는데 이것도 천식이 있다거나 나이가 너무 많으시면 하기에 어려움이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 심장혈관조영술 관상동맥조영술이 되겠습니다. 심장혈관조영술은 심장혈관조영술 검사 기계인데 환자분은 테이블에 눕게 되고 이것이 방사선이 나오는 장치이고요. 환자분이 누워계시면은 방사선을 쏴서 심장혈관을 조영제로 쏴 가지고 이렇게 심장혈관이 모니터에 보이게 되죠. 하는 방법은 많이 이용하는 혈관이 사타구니 사해구쪽에 팔딱팔딱 뛰는 대동맥이 있어요. 그 동맥이나 아니면 한의원 가면 맥을 짚는 손목에 요골동맥이 있습니다. 이 두 개의 혈관 중 하나를 이용해서 가볍게 부분마취를 하고 전신 마취를 안하고 수면제도 안 주고요 부분마취만 하고 가느다란 바늘을 통해서 혈관에 구멍을 내는 방법이죠. 혈관에 길을 내요. 혈관에 길을 내서 대퇴동맥이나 요골동맥을 이용해서 이게 지금 대퇴동맥을 이용한 경우인데 동맥을 타고 대퇴동맥을 타고 이런 빨대보다 가느다란 볼펜심보다 가느다란 관이 쭉 타고 올라갑니다. 어디까지 심장혈관까지요. 그래서 대퇴동맥 복부동맥 그 다음에 대동맥궁을 지나서 이런 가느다란 빨대 사진에는 크게 보여도 실제로는 볼펜심보다 절반 정도 되는 말랑말랑한 제질의 길다란 빨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관을 심장혈관 입구에 딱 걸고 이렇게 보이시죠 아래서 올라온 관이 이렇게 돌아서 심장혈관에 딱 걸은 다음에 사진을 찍는 거예요. 확대해서 보시면은 이런 식으로 그래서 여기다가 염색 약을 몸 밖에서 쏘면서 엑스레이를 동영상으로 찍으면은 혈관이 좁은 데가 딱 보이게 됩니다. 심장혈관조영술을 보시면은 이게 정상 심장혈관조영술을 하신 분이에요 여기 위에 보이는 까만 선은 우리가 몸 안에 검사를 위해 넣은 관이 되겠고 이게 심장 혈관인데 혈관에다가 지금 피가 보이는 것이 아니고 CT찍을 때 쓰는 조영제 영상을 도와주는 약물을 넣어서 엑스레이를 찍으면 이렇게 보입니다. 이 영상은 동영상을 아니고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정지 영상을 만들어 왔고요. 크게 혈관은 3가닥이 있습니다. 좌전하행지 하나 좌회전지 하나 우관상동맥 하나 이렇게 3가닥이 있고 좌전하행지와 좌회전지는 하나에서 나와서 두 개로 나누게 되요. 그래서 이걸 보면 좌 주간지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몸에서 온 몸에 있는 혈관 중에서 가장 중요한 혈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좌 주간지 그래서 심근경색환자분을 일상에서 경험해 보면은 좌주간지가 좁아지거나 막혀서 병원에 오시는 분은 별로 없어요. 여기가 좁아지거나 막히신 분들은 병원에 못 오십니다. 병원에 못 오시고 집에서 돌아가시거나 오다가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고 저희가 많이 보는 경우는 좌회전지 중간 정도 이후나 좌회전지 뒤쪽이 막히는 분들이 많지 워낙에 급성 질환이기 때문에 그래서 강의를 하는 이유도 잘 알고 잘 진단하고 잘 치료 하려고 말씀 드리는 거고 그래서 협심증환자의 관상동맥 사진을 보시면은 왼쪽이 정상혈관인데 오른쪽을 보시면 혈관이 짤록하게 좁아져 있죠. 보이시죠 그리고 다시 넓어지고 이런 사진은 동맥경화가 심하게 와서 좁아진 경우에요. 그래서 갑자기 혈전이 생기거나 그러면은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는 자리겠죠. 먹여 살리는 심장근육이 이렇게 크기 때문에 시작하는 부분일수록 딸린 식구가 많습니다. 내가 돈 벌어서 먹여 살리는 식구가 많은 거예요. 저 뒤에 혈관이 막히면은 딸린 식구는 이 만큼 밖에 안 되요. 그런데 여기서 막히면 이 만큼이 좁아졌기 때문에 피가 많이 못 가고 가슴이 많이 아프겠죠. 그래서 허혈성심장의 동영상을 보시면은 이것은 아까 말씀 드린 만성안정혈혐심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혈관 내에 동맥경화가 많이 생겨서 정상적인 혈관보다 많이 좁아져 있죠. 아직은 피가 흘러가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혈전이 탁 터지면서 그 자리에 상처가 났네 치료를 해 줘야지 하면서 혈소판들이 달라 붙어서 굳게 되요. 이 자리에 굳게 되면은 불안정형협심증 혈전들이 막 생기죠. 이 상태는 아직 심근경색증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피가 조금이라도 흘러 가면 심장근육이 피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심근경색이 아닌 경우가 많고 이것은 하루 아침에 생깁니다.하루는 커녕 2-3시간 만에 생길 수 있는 것이 혈전입니다. 그래서 점점 심해지면 혈전들이 늘어나서 혈관을 통째로 막게 되겠죠. 막히면은 심장근육이 괴사가 돼서 심근경색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혈관이 완전히 막혔다고 해서 심근경색증이 아니라 막힘 유무에 상관없이 심장의 근육이 괴사가 되냐 안되냐가 심근경색의 유무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위험하죠. 심한 통증을 가지고 응급실로 실려 오게 됩니다. 그래서 치료는 어떻게 하면 되느냐 하면 일단은 무조건 약물 치료 심장이 일하기 편하게 혈압도 조절해주고 혈당도 조절해주고 고지혈증도 떨어뜨려주는 것이 기분이 되겠고 심장이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도록 심장 박동수를 줄여 주고 일 하는 것을 줄여주는 거예요. 일을 조금 만해도 되게 맥박수 줄여주고 산소도 공급해주고 이런 것은 당연히 하는 것이고 그 외에 좁아진 혈관을 치료하는 방법이 풍선 확장술 및 금속망 스탠트라고하는 치료술이 있겠고 그 외적인 방법으로는 수술을 통한 개흉술이 있겠습니다. 그 다음은 위험인자 치료 아까 말씀 드린 대로 당연히 위험인자는 이것이 원인이니까 당연히 제거를 해 줘야죠. 제거 까지는 힘들어도 담배는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심근이 심장 근육이 가뜩이나 좁은 혈관 때문에 산소를 못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산소 소비를 덜 하도록 심장 수축기능을 떨어 뜨려 주고 맥박수를 떨어뜨려주고 이런 것을 약으로 조절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피가 많이 가도록 혈류를 증가 시켜 주는 것인데 산소를 주면서 혈관을 확장을 시켜주는 확장제를 쓰고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항혈전제를 사용하게 되어 있고 그래도 안 될 때는 기계적인 방법 기계적인 관상동맥 중재수술이나 가슴을 열고 하는 관상동맥 우회로수술을 하게 됩니다. 먼저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수술(스텐트 수술)을 말씀 드리면은 장점은 가슴을 열고 하는 수술에 비해서 전신 마취나 개흉술을 하지 않고 그냥 국소마취로 수술의 흉터는 거의 남지 않고요 그리고 수술 시간은 1-2시간 입원 기간도 짧고 수술 비해서 그 다음에 대부분의 환자 군에서 어느 혈관질환이던 간에 수술에 비해서 단점이 없는 것이 최근에 다 밝혀졌기 때문에 요즘은 시술적인 치료를 많이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풍선성형술을 보시면은 90년대 초반에 이런 방법이 개발되어 가지고 가느다란 철사 줄을 심장혈관을 통해 넣어서 거기다 풍선을 위치해서 풍선을 부풀이면은 동맥경화관들이 딱 압박이 되겠죠. 그래서 피가 흘러 가는 길을 넓혀 주는 시술을 하는데 이런 수술의 단점은 혈관이 탄력이 좋기 때문에 다시 오그라들어요. 풍선을 이렇게 부풀러 놓으면 혈관이 다시 오그라들어서 그 날 밤에 다시 가슴이 아프고 퇴원 후에 또 가슴이 아프고 이런 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심장혈관 스텐트 시술이 되겠습니다. 심장혈관 좁은 데가 있으면은 여기에 가느다란 철사 줄을 넣어서 풍선하고 똑 같이 생겼는데 풍선 위에다 스텐트를 붙여 놓았어요. 그래서 풍선을 부풀리면 스텐트가 딱 펴지고 풍선을 오그리면 스텐트는 남고 풍선은 빠지고 그래서 스텐트로 피가 흘러가는 길을 넓혀 주는 거죠. 이런 경우에는 스텐트가 금속이고 지지력이 세기 때문에 다시 오그라 드는 일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일반금속스텐트를 백금,니켈,코발트 이런 고가의 금속을 이용해서 왜냐하면 우리 몸하고 염증 반응을 일으키면 안 되기 때문에 만들어서 도입을 했는데 아까 보셨던 협심증 환자 이분은 심하게 좁죠. 이 자리를 일단 풍선으로 한번 넓혀 주고 풍선을 한 이유는 스텐트가 잘 들어가야 되요. 너무 좁으면 스텐트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 자리에 스텐트가 희미하게 보이세요. 요렇게 화살표시 있는데 그래서 염색 약을 쏴 봤더니 이렇게 넓어졌죠. 이것과 저것과 비교해 보시면은 좁았던 혈관이 이렇게 넓어졌습니다. 이런 것을 전신 마취 안 하고 가슴 안 열고 그냥 손목이나 다리에 3mm정도 흠집을 내서 시술을 했고 이렇게 풍선에 스텐트를 입혀서 스텐트만 남기고 풍선을 빼게 되겠습니다. 다른 환자분을 보시면 이 부분이 심하게 좁죠. 좌전하행지 부위이고 심장에서 제일 중요한 혈관이 되겠습니다. 이 자리를 스텐트를 넣어서 넓혀 놓았어요. 보시면은 이쪽 혈관이 넓어졌죠. 피가 뒤로 잘 흘러 가겠죠. 스텐트 시술을 하고 나면은 혈관 내부가 이런 식으로 그림상으로 예쁘게 보이지만 현미경으로 보면은 이것이 스텐트 금속입니다. 금속이 혈관내부를 찢고 들어가요 예쁘게 살포시 놓이는 것이 아니라 고압으로 올리기 때문에 혈관 내부를 상처를 주고 들어갑니다. 우리 몸에서는 상처가 나면은 혈전이 생긴다. 지혈을 하기 위해서 그래서 우리 몸에서도 혈소판이나 이런 세포들이 달라 붙어서 아 여기 살이 찢어 졌네. 가서 지혈해야지 하고 가서 달라 붙어요. 그러다 보면 이게 더 심해지면 아까처럼 혈전이 다시 생길 수가 이겠죠. 그러지 말라고 우리가 검사하는 날 미리 항혈전제를 미리 먹고 스텐트 시술을 하게 되는 분들은 평생 유지하는 이유가 금속의 이물질이 몸 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몸에서 이물질과 반응해서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가 항혈전제를 잘 드셔야 한다고 설명을 자꾸 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약을 임의로 중단하시면 절대 안되고 항상 약을 끊을 일이 생길 때는 주치의와 상의를 하셔야 됩니다. 심지어 우리병원에서 시술을 받으셨는데 우리 병원 검진을 갔는데 내시경 할 테니 이 약을 끊고 오세요. 그러면은 다시 심장내과 주치의한테 가서 약을 끊어도 되냐고 물어 보세야 되고 항상 심장내과 주치의 와 그런 일을 상의 하셔야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스텐트 위로 새 살이 예쁘게 덮입니다. 그래서 스텐트가 흘러 가는 피하고 완전히 접촉을 안 하게 되는 시기 이게 보통 1년 정도가 걸려요. 그래서 1년 정도 지나면 약을 잠깐 잠깐 끊어 셔도 됩니다. 임플란트를 한다거나 내시경 조직검사를 한다거나 그럴 때는 잠깐 잠깐 끊어 셔도 되는 이유가 6개월에서 1년 정도 지나면 새살이 예쁘게 생겨서 스텐트가 피하고 만날 일이 없어요. 그렇게 되면 약을 잠깐씩 끊어도 되는데 문제는 새 살이 생기는 것이 과하게 생기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게 지금 스텐트 인데 원래는 이만큼만 생겨야 되는데 여기 새 살이 너무 많이 생겼죠. 그렇게 되면 다시 여기가 좁아집니다. 여기도 마찬 가지로 요렇게만 생겨야 되는데 이렇게 많이 생겼어요. 이것을 스텐트 내에 재 협착이라고 해서 초창기에 나왔던 일반 스텐트는 이런 재협착률이 30%정도 되었어요. 새살이 생기는데 너무 심하게 생기는 거죠 적당히 생겨야 되는데 그래서 혈관조영술을 보시면은 여기에 희미하지만 스텐트가 들어 있는데 그 안에 새살이 생겨서 다시 좁아져서 오신 분이에요. 그래서 이런 확률이 30%정도 되어서 과연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확률이 너무 높잖아요.100명중에 30명이 재발을 하면 이런 시술을 하면 안되죠. 그래서 개발 된 것이 이런 스텐트에 약물을 묻혀서 집어 넣게 됩니다. 약물은 세포 증식을 억제해 주는 약을 넣어서 세포 증식이 너무 심하지 않게 적당히 생기게 해 주는 약이 묻혀 있고 이런 스텐트를 사용하면서부터 재협착률이 5-10%로 많이 줄었죠. 그리고 최근에는 정말 보기가 힘든 것 같아요. 이런 스텐트로 좋아지고 약들도 많이 좋아져 가지고 재협착으로 오시는 분들이 정말로 환자분들이 약을 끊고 몇 년 동안 병원에 안 오시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정말 보기가 드문 것 같습니다. 방금 말씀 드린 심혈관조영술 및 스텐트 시술의 발생 가능한 부작용 병원에서 행해지는 모든 의료 행위는 발생 가능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대신에 그런 것을 하는 이유는 해서 얻을 것이 많으면 하는 것이고 해서 잃을 것이 많으면 안 하는 거죠. 그래서 여러 가지 초음파라든지 운동부하검사라든지 여러 가지 객관적인 검사를 해서 이분은 협심증이 있을 가능성이 크겠다 하면은 검사를 하는 것이고 이분은 아닌 것 같다 뼈나 갈비뼈에 금이 가서 아픈 것 같다. 그러면 안 하는 것이고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검사에 발생이 가능한 부작용은 당연히 혈관을 통해 들어가니까 피는 납니다. 피가 많이 나지 않게 조심을 해야 되고 마취 할 때 당연히 통증이 좀 있겠죠. 검사 할 때 저희가 가느다란 빨대로 심장을 건드릴 수 있기 때문에 심장이 두근두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염색약 조영제 조영제는 이물질이기 때문에 우리 몸이 과민 반응을 보일 수 있어요. 모든 환자분에서 생기는 것은 아니고 드물게 생깁니다. 그리고 몸 밖에서 몸 내부로 이 물질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간단한 검사이지만 수술방에 준하는 장비를 가지고 있거든요. 수술실처럼 수술복 다 입고 손도 씻고 들어가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감염증이 생길수가 있고 그 다음에 급성심근경색 환자 이분들은 정말 위험한 분들이거든요. 빨리 안오면 생명이 위험 할 수 있는 그럴 때 심장이나 혈관 손상에 의한 출혈이나 저혈압 등 이런 것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시술하고 나서 퇴원을 하시게 되면 가벼운 활동을 바로 할 수가 있고요. 상처가 아물 때 까지 탕에 들어가는 것은 1주일 정도 지나서 하셔야 합니다. 일반 샤워하는 것은 바로 가능하시고 심근경색을 앓으신 분들은 6주 후에 일상생활에 복귀 하셔야 됩니다. 심근경색은 뒤에 잠깐 말씀드릴께요. 혐심증 환자분들이 외래에 오실 때는 당연히 약만 드시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도와 주셔야 되요. 생활 습관 변화를 하셔야 합니다. 운동하시고 술 담배 끊어 시고 기름진 것은 피하시고 저염식 콜레스테롤 음식은 제한하고 운동하시고 금연하시고 약은 피 떡이 생기지 않도록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항혈전제, 다음에 가슴을 안 아프게 하는 항협심제, 혈관을 늘려 주는 혈관확장제, 이런 것들을 복용하면서 항상 약제 중단은 주치의와 상의를 하셔야 되고요. 그래서 비상약이 있는데 영화 같은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고 하면 혀 밑에 집어 넣는 약들이 있죠. 니트로글리세린 또는 물약으로 스프레이 제질도 있습니다. 그래서 흉통이 생기면은 혀 밑에 약을 넣고 혈관확장제 혈관을 확장을 시켜 숨통을 일시적으로 뚫어 주는 약인데 이걸 넣고도 계속 아프면 병원에 빨리 오셔야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종에 혈압이 좀 떨어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 약을 쓰신 경우에는 이 약을 넣고 일상생활을 막 하시고 운전하고 뛰어다니시면 안되고 눕거나 앉거나 해서 쉬셔야 됩니다. 갑자기 일어 서거나 활동 하시면 어지러워서 핑 돌아서 다칠 수가 있습니다. 다음에 관상동맥 우회로 수술 이렇게 심장혈관 검사를 해서 너무 심장혈관이 안 좋아요. 스텐트를 댈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안 좋거나 대기 어려운 부분이거나 스텐트를 7-8개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거나 이럴 때는 저희가 흉부외과 선생님께 의뢰를 해서 우리 몸에서 심장혈관에 비해서 중요도가 떨어지는 혈관을 이 혈관이 원래 갈비뼈로 가는 혈관인데 이 혈관을 따다가 심장혈관이 좁아진 뒤에다 붙여주는 것입니다. 고속도로가 막히면 국도로 돌아서 가잖아요. 그래서 우회로 수술이라고 합니다. CT를 보시면 대동맥은 원래 혈관이 나오는 것이 아닌데 여기가 심하게 좁으니까 이렇게 우회로 수술을 해서 이쪽으로 갈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이것은 저희가 심장혈관검사를 해서 병이 정말 심한 경우에 시술하기 어려운 경우에 제가 의뢰를 드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슴을 열고 전신마취를 하고 입원 기간이 좀 길어 지고 시술로는 어렵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급성심근경색증을 보면은 혈전에 의해서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히는 경우예요. 완전히 막혀서 심장근육이 괴사가 시작하는 거죠. 괴사가 심장근육에 10-20정도 피가 가지 않으면 괴사 쉽게 말해서 섞는 것입니다. 심장근육이 밥을 안 주니까 굶어 죽는 거죠. 심장 기능은 우리 몸 안에서 펌프 질이잖아요. 그런데 근육이 피를 안 받아서 괴사가 되면 그 부분이 펌프질을 안 해요. 그러면 피가 우리 온 몸에 안 나가겠죠. 그 다음에 심인성 쇼크 쇼크가 생기면 혈압이 떨어지고 머리로 피가 안 가면 사람이 쓰러지는 거죠. 일반적인 협심증은 수분 이내에 증상이 좋아지는데 식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내 평생에 겪지 못한 통증이 20분 이상 아무것도 못하게 일도 못하고 쪼그리고 앉아서 껑껑 앓게 하는 그런 증상이 생깁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리 몸에 생길 수 있는 모든 질환 중에서 세 번째 손가락 안에 덜 정도로 초 응급질환이 되겠고 이런 경우 혈전을 녹여주는 약을 주사제로 쓰거나 아니면 심장혈관조영술을 빨리 해서 막힌 혈관을 뚫어주는 시술을 해야 됩니다. 혈전용해제는 좋은 점은 빨리 할 수 있고 단점은 우리 온 몸을 통해서 그 약이 돌기 때문에 심장에서 만 그 약이 작용했으면 좋겠는데 온몸을 타고 돌기 때문에 몰랐던 뇌경,뇌출혈이나 위장 출혈이 있었던 분들은 거기서 피가 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가능한 잘 안하고 있고 주로 심장혈관조영술을 먼저 하게 되죠. 흉통의 특징은 갑자기 아프고 아픈 부위나 양상은 비슷한데 지속 시간이 주용하고 혀 밑에 비상약을 넣어도 반응이 없습니다. 숨도 차고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혈압이 떨어지고 보시면 혈전으로 혈관이 완전히 막혔죠. 이런 경우는 풍선으로 혈관을 넓혀주고 그 다음에 스텐트를 다시 한 번 시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치료는 혈전용해제나 일차적 관상동맥 성형술 이 관상동맥 성형술은 아까 말씀 드렸던 혈관조영술하고 스텐트삽입술 하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보시면 심장혈관이 통째로 나와 있는데 통째로 막혔어요. 통째로 막혔고 이 안에 하얗게 조금 희미하게 보이는 것이 있는 이 안에 혈전이 생겨서 혈전이 조영제의 길을 막고 있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빨리 철사 줄을 넣고 풍선 하고 스텐트로 넓혀주면 혈관이 보이게 되죠. 그래서 시간이 생명입니다. 응급실에 환자분이 왔을 때 가슴이 아파요. 그러면 응급의학과 선생님들이 제일 먼저 심전도를 찍어요. 다른 검사보다 심전도 검사를 먼저 해서 심근경색이 진단이 되면 다른 증상은 부수적이고 저희한테 연락을 줘요. 새벽 2시건 3시건 연락을 주면은 저희는 30분 안에 와서 넓히는 시술을 바로 하죠. 이렇게 빨리 하는 이유는 시간이 생명이니까 심장근육이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기 때문에 심근경색환자분들의 시간 흐름도를 보시면 증상 생기고 119를 부르고 구급차 타고 병원에 와서 의사한테 연락이 가서 시술하거나 혈전용해제를 하거나 이런 순으로 진행을 하는데 조사해 보면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환자분들이 증상이 생기고 119를 부르는데 시간이 제일 많이 걸려요. 괜찮겠지 괜찮겠지 이러다 말겠지 참다가 참다  119를 부르시는 거죠. 저희도 보면은 아침 5-7시 사이에 환자가 많은 이유가 밤새 껑껑 앓다가 참지 못해서 나오시는 거죠. 그럴 때는 참지 말고 새벽 2시 새벽3시에 오셔야 되요. 그때도 병원 문 열려 있으니까 오셔야 되고 예전에는 응급실에 와서 의사를 만나 치료하는 것이 오래 걸렸는데 요즘 우리나라는 세계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빨리 치료를 잘 합니다. 마지막으로 변이형 협심증 이것을 혈관이 오그라 들어서 생기는 협심증이고 아까처럼 혈전이 생기거나 동맥경화가 심한 것은 아니고요. 혈관이 그냥 어떤 원인 때문에 오그라 들어요. 가장 흔한 원인이 담배하고 술 이예요. 특히 과음하시고 다음날 가슴이 아프신 분들은 이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심장혈관조영술을 했는데 술 마시고 다음날 가슴이 아파요.해서 약을 먹다가 검사를 했는데 혈관이 괜찮죠. 좁은데 없죠. 그런데 저희가 혈관 수축제를 줘 봤더니 이렇게 오그라 들어요. 그래서 화살표 보이시죠. 이런 경우는 동맥경화 때문에 좁아진 것도 아니고 혈전 때문에 좁아진 것도 아닙니다. 다시 혈관확장제를 주니까 다시 커져요. 이것은 스텐트를 넣는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약물로서 혈관을 확장시켜주는 치료를 해야 됩니다. 주로 과음, 흡연 후에 새벽에 발생하는 흉통이고 외국인 보다는 동양인 한국인 이나 일본인에 많고요. 동맥경화에 의한 협착이 아니고 일시적인 혈류 장애니까 흉통이 발생을 합니다. 대신에 이것도 지속적으로 혈관이 오그라들어서 안 펴지면 위험한 분도 종종 있습니다. 1년에 1-2명 꼴로 위험해 지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치료는 스텐트 시술을 하는 것은 아니고 혈관확장제를 쓰면서 금연 금주를 잘 해 주셔야 돼요. 알면서도 못하세요. 내가 술 먹으면 다음날 가슴이 아프다는 것을 알면서도 전날 술드시고 다음날 가슴이 아프다고 병원에 오시고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금연 금주가 중요하겠죠. 그 다음에 협심증의 예방 말은 쉽지만 예방은 어렵습니다. 일주일에 꾸준히 운동을 하셔야 되고 누구나 다 아는 얘기죠. 몸에 좋은 음식 드시고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조절하고 금연하고 운동하고 말은 쉽지만 정말 어려운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제일 중요한 방법이 되겠죠. 그래서 이러한 예방요법이 중요하게 되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여기까지 마치게 되겠고 혈관질환의 특징이 심혈관질환이나 내혈관질환의 특징은 예를 들어 암 환자분들하고 비교해서 봤을 때 암환자 분들이 처음에 진료를 보고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그러면서 처음에 암을 진단을 받아도 어느 정도 기간이 있으시거든요. 설령 말기의 진단을 받더라도 그렇지만 혈관질환은 하루아침이에요. 하루아침 하루아침에 운명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특히 뇌혈관질환과 심혈관 질환은  그렇기 때문에 미리 잘 예방을 하고 잘 진단 받고 잘 치료 받고 의사의 말을 잘 따르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게  혈관질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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